기준연도: 2025년

오산시는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오산시지회와 함께 나눔장터에서 저탄소 식단 홍보 및 시식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오산시 그린스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저탄소 식단의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산매홀로타리클럽,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장난감 160개와 크리스마스 키트 40상자 기탁하며 명예의 전당 '새싹' 등재. 3천만 원 이상 후원 실적 달성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인정받아.

오산시,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활성화' 사업으로 최우수상 수상. 도서관 이용자 성별 분리 통계, 돌봄 가능 시간대 강좌 개설, 강사 성인지 교육 등 성평등 지역문화 조성 노력 인정받아.

오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도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조직운영 우수 부문에 선정되었다.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14곳만 선정되는 평가에서 오산시는 조직 구조 재설계 및 중복 기능 제거 등 혁신적 시도를 통해 공공서비스 질 향상을 이뤄냈다. 이는 올해 초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최고등급 선정에 이은 성과로,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조직혁신과 시민 소통 강화를 통해 시민 신뢰를 높여갈 계획이다.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선한사마리아인 교회로부터 선물꾸러미 100개를 후원받아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선한사마리아인 교회는 2022년부터 지역사회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오산시는 17일과 20일 양일간 폭설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해 시설하우스 내 고사 작물 및 영농폐기물 정리 등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폭설로 인한 피해 규모가 크고 복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오산시는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과 재산을 보호하고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재난지원금 지원에도 차질 없이 나설 계획이다.

오산시 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0일 지역 내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양말목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태교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실에서는 엄마와 태아의 애착 형성을 위한 태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트리 만들기 활동을 통해 태아의 감각 자극 및 소근육 발달을 도왔다. 또한 임신성 고혈압·당뇨병 예방 검사 및 건강 상담도 진행했다. 오산시 태교교실은 매달 1회 운영되며, 오산시 교육포털에서 신청 가능하다.

오산시 중앙동, 오산드림봉사단 주관 어르신 대상 '드림테라피' 테라리움 만들기 프로그램 진행. 관내 어르신 15명 참여, 자연 요소 활용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안정 도모. 오산드림봉사단,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기여.

오산시는 20일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소외계층 아동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2024년 사업 현황 및 향후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맞춤형 서비스 확대와 사례관리 모니터링 강화를 요청했으며, 시는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세부 실행 계획을 수립하여 내년 초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18일 '2024년 오산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하여 평생교육법 개정에 따른 주요 사업 추진 내용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성인 진로개발역량 향상 교육의 필요성, 오산시와 오산대학교의 고등직업교육 거점지구(HiVE) 사업을 통한 성인진로상담사 양성, 동 행정복지센터를 '동 평생학습센터'로 지정·운영한 사례 등이 논의되었으며, 이는 주민자치 활성화 및 실천적 평생학습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성인 진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안정적인 노후 설계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오산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12월 시민시상식을 개최하고, 육아, 선행, 시정발전, 안전한국훈련, 자연재난 대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로를 세운 시민 37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오산시는 2025년부터 모든 여성청소년(11~18세)에게 위생용품 구매를 위한 지역화폐를 매월 1만 4천 원씩 지원한다. 외국인 청소년도 포함되며, 경기민원24 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는 민선 8기 이권재 시장의 '50만 자족형 커넥트시티' 비전의 일환으로, 차별 없는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고 청소년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