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도시공사는 2024년 12월 18일 운암공영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 대비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오산시니어클럽 소속 전기차 관리원들도 참여하여 화재확산방지포를 활용한 진압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증가하는 전기차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차장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친환경 화재확산방지포를 활용하여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법을 실습했다.

오산시, 2024년 오산문화원 사업보고회 및 문화학교 성과공유회 개최...전통문화 계승과 미래유산 발굴 목표로 다양한 강좌 운영 및 시민 참여 행사 진행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보건복지부 주관 치매안심마을 우수선도사업 공모전에 선정되어 ‘안전한 가(家) 치매안심마을’ 특화사업을 운영, 실종·배회 노인의 조속한 발견 및 복귀 지원과 치매 환자 안전사고 예방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오산시 세마동, 주다산교회 후원으로 취약계층 30가구에 생필품 세트 전달

오산시 시립은빛어린이집, 저소득 가정 아동 위해 라면 20박스 기탁. 어린이집 원아, 교직원, 다다은빛 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마음을 모아 추운 날씨 속 따뜻한 나눔 실천.

오산시 대원1동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내복 25벌과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전달된 내복은 부녀회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저소득 어르신 25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오산시 중앙동은 어르신 정서지원 특화사업 '뇌튼튼! 뜨개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 31회에 걸쳐 목도리와 모자 뜨기 활동, 안부 확인, 정서 교류, 건강 상태 점검 등을 진행했다. 제작된 120여 개의 목도리는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산시 누읍기업인협의회, 취약계층 지원 위해 1,000만원 기탁. 기탁된 성금은 오산시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

오산시, 2년 연속 경기도 인권행정추진 우수기관 선정…시민 인권 보장 노력 결실

오산시는 18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공직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재테크와 월급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경제칼럼니스트 김경필 씨가 강사로 나서 경제 흐름 이해 및 효과적인 월급 관리 전략을 공유했으며, 참석자들은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고 호평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특강을 통해 직원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18일 시민생활안정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하여 폭설 피해 지원, 취약계층 한파 대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책 마련 등 시민 불안 해소 및 민생 안정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권재 시장은 공직자 기강 확립과 적극 행정을 강조하며, 폭설 피해 긴급지원책 마련과 지역화폐 추가 인센티브 지원 등을 지시했다. 또한, 경기도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제외에 따른 지원책 마련을 요청했고, 연말연시 민생안전 대책반 구성을 결정했다.

오산시의 2025년 예산안 8,883억 원이 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16.52% 증액된 규모로, 민선 8기 후반기 핵심 사업 추진에 탄력을 더할 전망입니다. 시는 건전 재정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시민 삶과 직결된 예산에 집중 투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