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2025년 1분기 문화·스포츠 강좌 수강생 모집. 총 63개 강좌(문화 29개, 스포츠 34개) 제공. KPOP트로트난타, 피부미용 등 신규 강좌 추가. 12월 23일부터 온라인 및 방문 접수.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시립매홀어린이집으로부터 18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이 후원금은 어린이집의 '따뜻한 나눔 릴레이' 활동(밀키트 판매)과 '꼬마작가 전시회' 인세 기부를 통해 마련되었다. 시립매홀어린이집은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약속했으며, 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13일 오산시의사회 소속 의사들과 함께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보고회는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과 지역주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오산시 자살률 감소를 목표로, 보건의료 영역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사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센터는 오산시의사회의 협조로 시민들의 정신건강 검사 및 자살 고위험군 개입이 가능해졌으며, 향후 더 많은 병원의 참여를 통해 자살률 감소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주민 대상 자살예방상담을 진행하며, 주말 및 야간에는 자살예방상담전화(109)와 정신건강상담전화(1577-0199)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산시는 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역량강화교육을 완료하고 17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주민지도자 과정과 시민기록자 과정으로 구성된 교육은 주민들이 마을 발전을 주도하고 지속가능한 마을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교육을 통해 주민들은 마을 운영 및 관리 능력을 강화하고, 마을 아카이브 활동 및 콘텐츠 제작 역량을 향상시켰다.

오산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건강취약계층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3월 15일까지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방문간호사 6명이 건강취약계층 2,070명의 가정을 방문하여 기초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한파용품을 지급하며 한파 대비 행동요령 등을 교육한다. 특히 한파특보 발령 시 안부전화 및 수시 방문으로 건강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필요시 관련 기관과 연계하여 지원한다.

오산시 초평동 지움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과 쌀 100kg 기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

오산시 대원2동, 양반집국수 '착한날개 오산' 제4호점으로 선정. 매월 온(溫)국수 100인분 나눔 및 5가정 김치 후원으로 취약계층 지원.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 사회 귀감.

오산시 대원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자체 재배한 마 판매 수익금으로 겨울 이불 20채를 마련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다. 이불은 홀몸 어르신, 저소득 1인 가구, 한부모 가구 등 20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오산시 대원1동은 17일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디저트39 오산원동점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식품 지원, 민관협력 강화 등을 통해 복지체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산시는 16일 운암중학교 전교생 80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및 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오산시지회 주관으로 오산경찰서 이영종 경감이 강사로 나서 폭력의 개념 이해, 대처 요령, 건강한 성장을 위한 자세 등을 교육했다.

오산시는 서울88의원에서 기탁한 쌀 1톤을 관내 아동복지시설 38개소에 전달하여 취약계층 아동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오산시 중앙도서관은 9월 14일부터 주말 열람실 운영시간을 오후 6시에서 밤 10시까지 4시간 연장 운영한다. 이는 예산 절감으로 5월부터 단축되었던 운영시간을 이용객 편의를 위해 다시 확대한 것이다. 자료실 운영시간은 기존대로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연장 운영은 청장년층 및 학생들의 학습공간 부족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자격증 취득이나 취업 준비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