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시가 오산시약사회,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와 함께 '2026년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어르신과 학생 등 시민들의 올바른 의약품 사용을 돕고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여 지역사회 보건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맞춤형 복약 지도, 방문 약료 서비스,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산시 치매안심센터가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7일간 4만 보 걷기 목표 달성 시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번 행사는 치매 인식 개선과 예방,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오산시가 5월 8일 AI코딩에듀랩에서 'AI시대, 당신의 뇌를 업데이트하라!'를 주제로 명사 초청 디지털 AI 시민 특강을 개최한다. 서울대 이인아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AI 시대 인간의 역할과 가치 변화, 뇌 활용 전략 등을 다룰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하며, 4월 14일부터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오산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SA를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공약 이행 완료도, 연도별 목표 달성도, 주민 소통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오산시는 75개 공약 중 66개를 완료하여 88%의 이행률을 기록하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체계적인 공약 관리와 시민과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행정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산도시공사와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가 아동·청소년 사회 안전망 구축 및 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공동 추진,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위한 홍보 및 참여 활동에 협력할 예정이다.

오산시 신장2동 단체연합 회원 60여 명이 참여하여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등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오산시는 지난 9일 제4회 사례결정위원회를 열어 보호대상아동의 보호조치 종료 2건과 아동학대 의심사례 1건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아동의 현재 생활환경, 자립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아동의 안전과 권익을 최우선으로 보호 조치를 결정했다.

오산시가 오산천 일원에서 '사는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한 번에 누리는 의료·보건 통합돌봄' 사업 홍보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과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거주지 내에서 의료, 복지, 주거,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도록 하는 제도로, 65세 이상 노인 및 심한 장애인이 대상이며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오산시가 세교2신도시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세교2-1중학교 신설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협력하여 행정절차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열린 간담회에서 경기도교육청은 학교 신설을 위한 재정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혀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오산시체육회가 주최한 축구대회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선수가 신속한 응급조치로 생명을 되찾았다. 대회 관계자와 동호인들의 빠른 심폐소생술(CPR)과 응급의료진의 신속한 처치가 빛을 발했으며, 특히 사고 일주일 전 체육회에서 실시한 CPR 교육이 큰 역할을 했다. 오산시체육회는 체육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해 AED 설치와 CPR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오산시치매안심센터가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집중검진을 실시한다. 조기 발견 및 예방적 관리를 목표로 하며, 인지선별검사부터 진단 및 감별검사까지 체계적인 과정을 거친다. 거동 불편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서비스도 운영된다.

오산시가 공직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효율화를 위한 '청백-e 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회계 업무 담당자, 신규 공직자 등을 대상으로 청백-e 시스템 이해도와 실무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행정 시스템 연계를 통한 재정 집행 전 과정 상시 모니터링과 오류 사전 차단, 투명성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