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시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가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이미용 서비스와 건강 체크를 제공하는 '행복손길 머리하는 날'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와 간호직 공무원의 참여로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1차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 동안 AI 초기 전화상담, 우편 안내, 현장 방문 등 맞춤형 조사를 통해 취약계층 126가구를 발굴하고 주거급여, 긴급복지 지원 등을 연계했다. 또한,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는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산시는 지난 10일 민·관 협력 기반의 사례연계 체계 강화를 위한 '2026년 방문형서비스기관 사례연계회의 및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실효성 증대를 목표로, 6개 동 보건복지팀과 10개 민간 방문형 서비스기관 실무자 등 33명이 참석하여 4건의 사례를 공유하고 대상자 지원 방안 및 서비스 연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고독사 예방 및 통합돌봄 신규 사업 홍보, 사례관리 실무자를 위한 법률상식 교육 등이 진행되었으며, 위기가구 조기 발굴 및 적기 지원을 위한 기관별 역할 공유와 지역 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공고화 방안을 모색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오산시는 서부로 붕괴사고 조사 결과 발표와 관련하여 기자회견을 열고, 사고 전후의 유지관리 및 초동 대응 과정을 상세히 설명했다. 국토부 조사 결과에 대해 시의 입장을 별도로 밝히며, 사고 이전 안전점검 결과와 민원 대응 과정을 소명했다. 또한, 사고 당일의 조치와 사고 이후 지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설계·시공 단계의 구조적 취약성이 사고 원인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오산시는 종합적인 안전관리 보완 대책을 마련하고 임시 우회도로 개설 등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오산시 보건소가 취약 아동의 구강 건강 증진과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육'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 도포, 올바른 칫솔질 교육, 구강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이론 교육 등을 포함하며, 치과의사와 치위생사가 직접 방문하여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오산시는 주민복지수요 충족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희망동 행정복지센터 및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을 운영했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주민 복지 수요 대응을 위해 5개 기관이 참여하여 생활 밀착형 상담과 복지정보 안내를 제공했으며, 특히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방문 서비스로 큰 호응을 얻었다.

오산시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식품제조·가공업소 및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연 1% 저금리의 경기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시설개선 및 운영자금 등을 지원하며, 업종별로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가능하다. 휴·폐업 업소, 유흥·단란주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오산시는 서부로 붕괴사고 조사 결과 발표와 관련하여 기자회견을 열고, 사고 전후의 유지관리 및 초동 대응 과정을 상세히 설명했다. 국토부 조사 결과에 대해 시의 입장을 별도로 밝히며, 사고 이전 안전점검 결과와 민원 대응 과정을 소명했다. 또한, 사고 당일의 조치와 사고 이후 지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설계·시공 단계의 구조적 취약성이 사고 원인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오산시는 종합적인 안전관리 보완 대책을 마련하고 임시 우회도로 개설 등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한국장애인부모회 오산지부 김태연 지부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하여 장애인 부모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 복지 정책 발전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태연 명예시장은 시정 간담회, 주요 업무 보고,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시정 전반을 살피고 장애인 가족과 행정의 협력을 강조했다.

오산시 청학도서관이 남촌동복합청사로 이전하여 27일 새롭게 문을 연다. 노후화된 기존 시설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독서 환경과 다양한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진로·진학·취업 특화 코너, 미디어 라운지 등 다채로운 시설을 갖추고 운영된다. 3월부터는 평일 운영 시간을 2시간 연장하며, 재개관 기념 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오산시는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150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보육사업안내 지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육사업 주요 개정사항 공유 및 지도점검 사례 안내를 통해 보육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오산시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까지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10억 2천만 원 예산으로 약 460여 대를 지원하며,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은 2026년으로 종료된다. 4등급 경유차 및 특정 건설기계, 2004년 이전 제작 지게차·굴착기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며, 5등급 차량의 2차 차량 구매 보조금은 제외되나 4등급 차량 조기폐차 후 친환경차 구매 시에는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