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시는 대호초등학교 주차시설 무료개방 사업의 2년 차 이용자를 2월 12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학교 유휴 시간대 주차 공간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는 것으로, 총 29면(일반 23면, 경차 6면)이 개방되며 평일 야간 및 주말, 공휴일에 이용 가능하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유휴 주차 공간 활용을 통해 주차 환경 개선 및 시민 불편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오산시가 설 명절 기간 오색시장 주변 주정차 단속을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이는 전통시장 이용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로, 횡단보도, 소방시설 주변 등 절대 금지 구역은 제외된다.

오산시가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예방 및 건전한 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3월 20일까지 대형 공사현장 건설기계 임대차 계약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계약서 작성 여부, 의무 기재사항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며, 관련 사업장의 규정 준수 실태도 함께 확인한다. 위반 시 행정지도, 처분, 과태료 부과 및 형사 고발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오산시와 오산시니어클럽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독려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오산시가 최근 지하차도 타일 낙상 사고를 계기로 관내 주요 도로시설물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남촌지하차도와 궐동지하차도 일부 구간의 벽체 균열 및 백태 발생 구간에 대한 보수·보강 공사를 우선 착수한다. 시는 점검 위주의 관리에서 벗어나 위험 요소 즉시 조치 체계로 전환하고, 공사 중 통행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오산시 윤영미 부시장이 관내 주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복지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돌봄 사각지대 해소, 보육·양육 지원 강화, 이용자 편의 증진, 시설 환경 개선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오산시는 시민감사관 연찬회와 신규 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하고,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다짐했다. 현재 29명의 시민감사관은 자체 감사 참여, 정책 자문, 청렴 행정 구현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오산시는 감사관의 전문성 강화와 현장 의견 반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산시가 경기도교육청과 '경기공유학교 지역교육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한 협력 기반을 공식화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공공·교육 자원을 연계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진로를 고려한 공유형 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오산시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사고 예방 및 쾌적한 연휴 환경 조성을 위해 2월 9일부터 24일까지 16일간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감시는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누어 오염 우심지역, 하천 주변, 환경기초시설 등을 중심으로 순찰과 점검을 강화하며, 연휴 후에는 취약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술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오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오산오색시장에서 전통시장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오산시가 관내 농업인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영농기술 및 농정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기술 보급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을 목표로 했으며, 공익직불제, 농업e지 등 주요 농정 제도와 작목별 재배 신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오산시가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조속 선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대규모 신도시 조성으로 인한 교통 수요 급증에 대비하고, 시민들의 교통복지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