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시는 제6기 오산시 청년협의체 위원 41명을 위촉하고,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 및 정책 발굴·홍보 강화를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제6기 청년협의체는 교류기획, 정책소통, 홍보취재 3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오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인한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역화폐 '오색전'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상향 지급한다. 이번 조치는 명절 소비 집중 시기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소비를 유도하기 위함이며, 1인당 최대 5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충전 한도는 50만 원으로 조정되었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오산시는 영남연합회 김경미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하여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 교류 및 시민 화합을 증진했다. 김 회장은 시정 업무 보고, 주요 시설 방문 등을 통해 시정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시민 공감대 확대를 다짐했다.

오산시는 서울버팀치과의원의 취약계층 어르신 구강건강 지원을 위한 칫솔 4,000개 기부에 감사하며 명예의 전당 등재식 및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했다. 서울버팀치과의원은 2023년부터 총 12,000개의 칫솔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오산시가 동절기 공동주택 건설 현장의 안전 강화를 위해 공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안전 최우선 원칙 준수와 탄력적인 공정 운영을 당부했다.

오산시가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행을 앞두고,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건·의료·복지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사업 실행 계획을 심의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오산시는 2026년 제1회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신규 장기요양기관 신청을 대상으로 대면 심사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심사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서비스 질 확보와 운영 투명성 제고를 목표로 하며, 신청인의 사업 수행 능력, 인력 관리, 재무 건전성 등을 심층 검증했습니다. 이를 통해 부실 기관을 차단하고 역량 있는 기관 중심의 돌봄 환경을 조성하여 어르신들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돌봄 환경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산시가 초고령화 및 질병 구조 변화에 따른 복합적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살던 곳에서 재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사업의 첫 단계를 시작했다. 이 사업은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65세 이상 노인과 심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유관 부서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 계획을 검토하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오산시가 서부로 금암교차로↔가장교차로 구간의 임시 우회 연결도로를 5월 중 개통하여 교통 정체 해소에 나선다. 지난해 7월부터 통행이 제한된 서부로 구간으로 인해 발생한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특히 세교2지구 택지개발지구의 교통 흐름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가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사업의 실시계획 용역 착수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오산동 일원에 약 4천 세대 공동주택과 공공시설, 복합상업시설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도시개발법 개정으로 중단되었으나 법 개정 유예 및 경기도 지구지정 승인으로 재추진 발판을 마련했다. 오산시는 실시계획 인가 절차를 올 하반기 중 마무리할 계획이며, 이권재 시장은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을 강조했다.

오산시, 아동학대 예방 및 신속 대응 위한 유관기관 협력 강화... 제1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실무협의체 및 통합사례회의 개최

오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스카우트 경기남부연맹이 주관한 '2026년 청소년 겨울 스키캠프'가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105명의 청소년과 11명의 인솔 지도자가 참여한 가운데 안전하게 성료되었습니다. 캠프는 스키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현장 안전 관리를 강화하여 전 일정이 사고 없이 마무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