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시보건소가 '2025년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3UP 건강걷기 사업' 등 시민 참여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확대 및 사업 내실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오산시가 궐동2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습니다. 해당 구역은 5만 5,057㎡ 규모로, 지하 2층~지상 20층, 총 98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주거환경 개선 및 공공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될 계획입니다.

오산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9억 원을 확보하여 오산세교복지타운 주차타워 보수, 보건소 노후 시설 개보수, 도서관 시설 개선 등 시민 편의시설 안전 강화 사업에 투입한다.

오산시 치매안심센터가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대상 '인지강화 프로그램 2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지훈련, 웃음체조, 원예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했으며, 가정에서도 치매 예방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재와 교구를 제공했다.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가 오산시의사회와 함께 '생명존중안심마을' 보건의료 분야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기반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 및 정신건강 서비스 확대를 통해 오산시 자살률 감소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병·의원 내원 시민 대상 정신건강 선별검사 결과 위험군 조기 발견 및 맞춤형 개입이 가능했으며, 향후 사업을 전 행정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오산시가 6개월간 진행된 '2025년 오산시 시정연구모임' 최종 발표회를 열고, 공무원들이 제안한 6건의 신규 시책을 공유했다. 최우수상은 삼남숲 근린공원 내 파크골프장 건립 방안을 제안한 'PGA'팀이 수상했으며, 시는 발굴된 정책들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사회 나눔에 기여한 '착한날개(가게)' 대표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나눔 활동을 돌아보며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착한날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기부하는 자영업자 및 기업에 부여되는 명칭으로,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오산시, 아동학대 대응 유관기관 협의체 회의 개최... 아동 보호 및 안전 강화 방안 논의

오산시가 청년 정책의 초점을 '지원'에서 '청년의 재도약'으로 전환하며, 취업·창업부터 주거·복지, 역량 강화, 사회참여까지 전반적인 생활을 도시 안에서 연결하는 '청년 친화 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이를 위해 청년업무 전담팀 신설, 조례 제·개정, 현장 중심의 일자리·창업 프로그램 운영, 고립청년 지원 강화, 청년 제안 정책 반영 통로 확대,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 주거·복지 지원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오산시는 신건호 (사)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하여 어르신 복지 향상과 시정 참여를 확대했다. 신 명예시장은 주요 시설을 방문하고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 중심의 열린 행정을 지속할 예정이다.

오산시가 2025년 소상공인연합회 및 상인회 정담회를 개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오산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부문 최우수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복지 분야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시는 동별 전담 통합사례관리사 배치, 민·관 협력 솔루션위원회 운영, 이동상담 차량 '희망동(動) CAR' 운영, 사물인터넷 및 인공지능 기반 고독사 예방 시스템 '함께on스마트on' 도입 등 다각적인 복지 증진 노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