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시 지역자율방재단이 2025년 연말 총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안전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시민 안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우수 단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노고를 치하하고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오산시가 오산천 곳곳에 시민 참여 기반의 생활형 정비와 환경 개선 작업을 지속하며 사계절 아름다운 하천을 조성하고 있다. 연꽃단지 포토존 조성, 작은정원 가꾸기, 시민과 함께 심은 과실수 수확 및 기부, 양귀비·코스모스 등 계절꽃 식재, 야간경관 조명 설치 등을 통해 시민 친화적인 하천 공간을 확대하고 있다.

오산문화재단은 12월 9일부터 21일까지 오산시립미술관에서 '2025 오산창작예술촌 입주작가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김주원 예술촌장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입주작가들이 참여하여 목공예, 우드버닝, 손뜨개, 3D프린팅, 미니어처 등 폭넓은 예술 세계를 선보인다. 전시는 무료이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오산시가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 5명과 우수부서 1곳을 선정해 표창했다. 최우수상은 도시정책과 김정연 주무관, 우수상은 지역경제과 박지원 주무관이 수상했으며, 체육관광과는 우수부서로 선정되었다. 시는 이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민선 8기 동안 AI·코딩 교육 인프라를 확장하며 '미래교육 도시'로 발돋움했다. 오산AI코딩에듀랩을 중심으로 학생과 시민 대상 상시 프로그램, 방학 캠프, 학교 연계 수업 등을 운영하며 AI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해커톤 대회, 공유학교, 거점학교 운영 등을 통해 AI 기반 지역 문제 해결 및 미래 핵심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전문 강사 양성 및 순환 구조 구축으로 교육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전 세대가 참여하는 AI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산시는 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제를 통해 관내 23개 장기요양기관의 지정갱신 심사를 완료했습니다. 이번 심사는 서비스 품질 관리와 책임성 강화를 목표로 하며, 5개 항목에 대한 서면 및 대면 심사를 거쳐 갱신 여부를 결정했습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어르신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과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오산시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장안대학교 최은지 교수를 초빙하여 제4차 외부 슈퍼비전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슈퍼비전은 드림스타트 전담 인력과 사례담당자의 개별 사례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아동 중심의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는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아동통합사례관리 시스템 표준화 및 서비스 모델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산시가 유아 및 가족을 대상으로 유엔군 초전기념관에서 '죽미령의 유엔군 첫 발걸음, 평화 탐험대!' 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1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25전쟁과 죽미령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유아 눈높이에 맞춰 체험 활동과 전시물 관람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평화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산시가 시민 숙원사업인 주요 도로망 확충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양산동~국도1호선 연결도로, 지곶동~세교지구 연결도로, 서랑저수지 진입도로 개설 사업 등이 속도를 내고 있으며, 교통난 해소, 통학 여건 개선, 산업 물류 효율 증대, 관광 접근성 향상 등 시민 생활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가족센터는 지난 11월 29일 죽미체육공원에서 '2025년 부부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예비부부 및 부부 25가구 50명이 참여하여 협동제기차기, 단체줄넘기 등 부부 협력이 필요한 종목을 즐기며 건강한 부부 관계 형성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오산시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부부 관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오산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모든 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단속은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 및 재선충병 감염목의 불법 판매·이용을 막기 위해 산림사업장과 관련 업체 3곳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 교육과 시민 안내도 병행되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위법 사항에 대해 엄정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오산시가 드림스타트 초등 졸업 아동을 대상으로 속초 졸업여행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아동들이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며 정서적 안정과 자신감을 얻는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