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뽀송 맞춤형 빨래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세탁기·건조기 미보유 가구에 맞춤형 세탁 서비스를 제공해 경제적 부담 완화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월 10가구, 연간 120가구 지원 예정이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가 농지 투기 근절 및 이용 효율성 제고를 위해 2025년까지 관내 농지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올해는 1996년 이후 취득 농지 6,304필지(497.04㏊)를 대상으로 행정정보, 항공사진, 현장조사를 병행하며, 위법 사항 발견 시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31일까지 농지 임대차 특별 정비기간을 운영하며, 한국농어촌공사는 신고센터를 운영하여 농지 임차농을 보호한다.

오산문화재단이 주최한 '2026 오(Oh)! 해피 장미빛 축제'가 6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장미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절꽃, 야간 경관 조명, 문화예술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도심형 축제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새롭게 조성된 광장공연장, 미디어아트, 청사초롱 거리 등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었으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문화축제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임시 개방된 공영주차장과 학교 주차장 운영으로 시민들의 편의를 높였습니다. 오산문화재단은 앞으로도 계절별 특색을 담은 축제 브랜드를 구축하고 지역 상권, 문화예술, 관광 요소를 연계하여 오산만의 대표 문화관광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입니다.

오산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월 6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추념 경보 사이렌을 울린다. 이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한 것으로, 민방공 대피 사이렌과는 다르다고 안내했다.

오산시는 기흥저수지 관리 주체인 한국농어촌공사와 간담회를 갖고, 여름철 극한 호우 발생 시 오산천 수위 상승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기흥저수지의 저수율을 60% 수준으로 하향 유지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오산문화재단이 주최한 '2026 오(Oh)! 해피 장미빛 축제'가 6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장미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절꽃, 야간 경관 조명, 문화예술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도심형 축제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새롭게 조성된 광장공연장, 장미뜨레 트랠리스 터널, 로즈월 미디어아트 등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으며, 임시 주차장 개방 등 편의 제공 노력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오산문화재단은 이번 축제를 발판 삼아 오산만의 계절별 특색을 담은 축제 브랜드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오산도시공사를 포함한 5개 기관이 재난·재해 등 위기 상황에서도 자동차 등록번호판 발급 업무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기능연속성 관리체계'를 구축·협력한다. 이번 협약은 원자재 공급망 불안 속 공공서비스 안정적 운영 필요성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인적·물적 자원 지원, 시설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오산교육재단은 지역 고등학생 162명을 대상으로 대학 교수와 함께하는 전공 탐색 프로그램 '얼리버드' 상반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6개 대학, 10명의 교수진과 협력하여 신소재공학, 첨단바이오공학, AI인공지능학 등 6개 분야의 이론·실습·학과체험 중심 교육을 제공했으며, 참여 학생들의 90%가 수료 기준을 충족했다. 오산교육재단은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진로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진로진학상담센터와 연계한 1:1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산시가 이른 무더위에 대비해 맑음터공원 등 3곳의 물놀이장을 6월 중순 예정보다 일찍 개장했다. 나머지 물놀이장도 순차적으로 개장하며, 8월 23일까지 운영된다. 시는 안전 점검과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이 KBS강태원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외식지원사업 '방방곡곡 행복밥상'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보양식을 제공하고, 장미축제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활력을 되찾는 기회를 제공했다.

오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한국반려동물자격관리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학교 밖 청소년들의 사회적 자립과 정서 회복을 위한 '반려동물행동교정사 자격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6월부터 8월 말까지 30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자격증 취득 수당 지급 및 취업 연계도 지원한다.

오산시는 경기도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우기 및 폭염에 대비하여 공동주택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점검단은 배수시설, 흙막이 가시설, 작업자 휴게소, 폭염 대비 비품 비치 여부 등을 확인했으며, 특히 풍수해 발생 우려가 있는 현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