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시가 2025년 보육 방향 공유 및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해 어린이집 운영위원회 위원들과 정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9월부터 11월까지 9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학부모, 지역위원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하여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오산시는 이번 정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개선을 지속하고, 출산·보육·교육에 대한 부담을 함께 나누는 미래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

오산시가 지역화폐 '오색전'의 부정유통 행위 근절을 위해 2025년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부정수취, 불법환전, 제한업종 사용, 결제 거부 및 차별 행위 등을 중점 점검하며, 고액 결제 의심 거래에 대한 FDS 시스템 활용을 강화한다. 부정유통 적발 시 행정처분, 과태료 부과, 부당이득 환수 등 엄정 조치하며, 고의성이 명확한 경우 수사의뢰도 병행할 예정이다.

오산시가 2026년 1월 1일부로 행정환경 변화와 복합적 행정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개편은 기획재정국 신설, 기업일자리과 및 하천녹지과 신설, 도로시설팀, 하천정책팀, 재난대응 인력 확충, 통합돌봄팀 및 마음건강팀 신설 등을 포함하며, 기능 중복 최소화와 전문성 강화를 통해 시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오산시 보건소가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노인대학 수강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한의약·구강건강 통합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관절 통증 완화를 위한 경혈지압법과 올바른 구강건강 관리법 교육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오산시가 민선 8기 복지건강도시 공약사업인 '새싹스테이션 설치 보조금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등하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쉘터를 설치하는 것으로, 올해 8개 단지에 설치를 완료했다. 입주자대표회의는 아이들이 날씨에 상관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오산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을 발굴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내년에도 사업은 지속 추진될 예정이다.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에서 진행된 '2025 지혜학교' 프로그램 『음악인문학 오디세이』가 11월 2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음악을 매개로 문학, 역사, 철학 등 다양한 분야를 탐구하는 인문학 강좌로, 수강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오산시가 오산역광장 산타동화마을에서 겨울 축제 '2025 오(Oh)! 해피산타마켓'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퍼레이드, 점등식, 레이저쇼,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눈썰매장, 체험·판매·먹거리 프로그램, 버스킹 공연 등도 운영된다.

오산시와 군포시가 공동 개최한 '청춘만남 페스티벌–SOLO만 오산×군포시럽'의 2025년 마지막 행사가 22일 오산 메르오르 본점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오산·군포 거주 또는 재직 중인 1985~1998년생 미혼남녀 36명이 참여했으며, 11쌍의 커플이 탄생하며 역대 최고 매칭률 61%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총 세 차례 행사에서 누적 28쌍의 커플이 탄생했으며, 참가자 만족도 또한 94%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오산시는 지난해 단독 운영하던 프로그램을 군포시와 공동 개최로 확대하며 경기도 최초의 지자체 협력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철저한 신원 확인과 공공 주도의 건전한 만남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높은 신뢰를 얻고 있으며, 2026년에는 더 많은 청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오산시가 세교2지구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잠실·동서울행 시외버스 8145번 노선 운행을 재개했다. 이번 개통으로 세교권역의 서울행 교통 불편이 해소되고 광역 접근성이 회복될 전망이다. 시는 주민 수요와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KD운송그룹과 재정협약을 체결하고, 우선 2대·6회 운행 후 이용객 추이를 모니터링하여 증차를 검토할 계획이다.

오산시가 세교2지구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잠실·동서울행 시외버스 8145번 노선 운행을 재개했다. 이번 개통으로 세교권역의 서울행 교통 불편이 해소되고 광역 접근성이 회복될 전망이다. 시는 주민 수요와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KD운송그룹과 재정협약을 체결하고, 우선 2대·6회 운행 후 이용객 추이를 모니터링하여 증차를 검토할 계획이다.

오산시가 세교2지구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잠실·동서울행 시외버스 8145번 노선 운행을 재개했다. 이번 개통으로 세교권역의 서울행 교통 불편이 해소되고 광역 접근성이 회복될 전망이다. 시는 주민 수요와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KD운송그룹과 재정협약을 체결하고, 우선 2대·6회 운행 후 이용객 추이를 모니터링하여 증차를 검토할 계획이다.

오산시가 세교2지구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잠실·동서울행 시외버스 8145번 노선 운행을 재개했다. 이번 개통으로 세교권역의 서울행 교통 불편이 해소되고 광역 접근성이 회복될 전망이다. 시는 주민 수요와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KD운송그룹과 재정협약을 체결하고, 우선 2대·6회 운행 후 이용객 추이를 모니터링하여 증차를 검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