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시가 세교2지구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잠실·동서울행 시외버스 8145번 노선 운행을 재개했다. 이번 개통으로 세교권역의 서울행 교통 불편이 해소되고 광역 접근성이 회복될 전망이다. 시는 주민 수요와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KD운송그룹과 재정협약을 체결하고, 우선 2대·6회 운행 후 이용객 추이를 모니터링하여 증차를 검토할 계획이다.

오산시가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 '오산나래 AI 공유학교 가을시즌' 프로그램이 123명의 학생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로봇, 생성형 AI 등 8개 강좌로 구성되었으며, 오산시가 '2025 경기공유학교'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 AI·SW 전문 교육의 일환입니다. 오산시는 14개 기관과 협력하고 전문 강사를 양성하여 교육 접근성과 전문성을 높였으며, 학생들은 AI 제작 경험과 코딩 로봇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권재 시장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 제공을 약속했습니다.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개관 10주년을 맞아 운영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권재 시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시의 노력을 강조하며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오산시가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부산에서 우수공무원 28명을 대상으로 '2025년 오산시 우수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고 격려, 역량 강화, 사기 진작을 목표로 지역문화 탐방, 팀워크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이권재 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격려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공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지난 19일 '2025년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주민들과 함께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권재 시장을 비롯한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마을공동체 사업 결과 발표, 우수 공동체 시상, 활동 영상 상영, 소통 간담회 등이 진행되었으며, 오산시는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산시는 지난 19일 '제5회 2025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동 권리 보호 의식을 확산했다. 이권재 시장을 비롯해 5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후원물품 기탁식, 어린이집 아동 퍼포먼스, 긍정 양육을 위한 특별 강연 등이 진행되었다.

오산시가 중국 산둥성 허쩌시와 우호 교류의 일환으로 모란 문화 관련 제품 전시를 개최하며 양 도시 간 교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오산시청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허쩌시가 기증한 모란 묘목은 공원에 식재될 예정이다. 양 도시는 내년 상반기 자매결연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산시가 가장동 일원에 조성될 어플라이드 컬래버레이션 센터 코리아 건립 추진 상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본사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권재 시장은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으며, 어플라이드 측은 국내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산시는 세교3지구 지정과 함께 30만 평 규모의 첨단테크노밸리 조성을 추진하며 반도체 중심의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오산시 꿈두레도서관이 2025년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 '어린이교실'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초등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수업으로, 목공, 코딩, 쿠킹, 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했습니다.

오산시는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이재구 씨를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이 명예시장은 소리울도서관, 꿈두레도서관, 유엔군 초전기념관 등을 방문하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통한 열린 행정을 지속할 계획이다.

오산시가 오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오산역광장과 아름다로 상권 일대에서 겨울 축제 '2025 오(Oh)! 해피산타마켓'을 개최한다. 올해는 시민 산타와 함께하는 개막 퍼레이드, 도심형 썰매장, 시민 참여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아름다로 상권의 마켓형 축제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오산시가 겨울철 옥외광고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오산시지부와 합동으로 노후 간판, 무연고 간판, 대형 간판 등에 대한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폭설, 강풍 등 겨울철 기상 악화에 대비한 사전 예방 조치로, 시민 통행이 많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점 점검했다. 위험 요소 발견 시 즉시 보수, 보강 또는 철거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