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방과후학교 전문가과정' 직업교육훈련과 연계하여 기업 인사담당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력보유여성의 취업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기업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내년도 교육과정에 반영함으로써 실질적인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한다.

오산시가 관내 초‧중‧고 학생 90여 명이 참여한 '2025 제3회 오산시 해커톤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먼저 만나는 미래, 아이디어 해커톤'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은 미래 사회 문제를 창의적 아이디어와 디지털 기술로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선보였으며, 시는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창의융합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산시는 30일 서오산톨게이트 일원에서 폭설 및 결빙으로 인한 대형 연쇄추돌과 화재 상황을 가정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25개 기관·단체 310여 명이 참여했으며, 대형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와 초기 대응 능력을 집중 점검했다.

오산시가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영유아 부모와 보육교직원을 위한 '오산, 함께 키우는 미래!'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육아와 보육에 헌신하는 이들을 격려하고 정서적 힐링과 소통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오산시가 지역 안보의식 함양에 기여한 표상옥 전 화성오산재향군인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표 명예시장은 청년일자리지원센터 등 시정 현장을 체험하며 시민과 소통했으며, 오산시는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오산시는 오는 11월 11일부터 24일까지 '오산, 이웃으로 꽃피다'를 주제로 '2025년 제6회 1124 오산 평생학습 이웃축제'를 개최한다. 시민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이번 축제는 징검다리교실 등 180여 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참여 신청은 11월 3일부터 오산시 교육포털에서 가능하다.

오산시가 신동아2차아파트에서 어린이 등·하원 쉼터인 '새싹스테이션' 개소식을 개최했다. '새싹스테이션'은 이권재 오산시장의 공약사업으로, 아파트 단지 내 쉘터 설치를 지원하여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사업을 지속 추진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오산시가 가장산업단지 입주기업들과 간담회를 열고 교통 혼잡, 노후 시설 등 현안 해결과 맞춤형 지원책 마련을 약속하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나섰다.

오산시는 2025년 상반기(1월 2일~6월 30일) 동안 토지이동이 발생한 782필지에 대한 수시분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0일 결정·공시했으며, 11월 28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

오산시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잦은 겨울철(12월~3월)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이 기간 동안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불법 배출사업장 점검, 배출가스 단속 등 평상시보다 강화된 저감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10월 25일,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땡스기빙데이 X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참여해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고, 다채로운 공연, 체험 부스,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화합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오산시는 취업 준비와 사회생활로 지친 청년(19~39세)에게 활력을 주기 위해 '청년 일상해방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11월부터 오산청년일자리지원센터 이루잡에서 가드닝, 공예, 커피 등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청년들이 일상 속 쉼과 소소한 행복을 찾도록 돕는 힐링 프로그램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