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시가 40~60대 신중년 세대의 인생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4060 행복캠퍼스' 하반기 직업역량 자격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약국사무원, 시니어 돌봄 전문가, AI 그림책 지도사 등 실무 중심의 3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취·창업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오산시가 공동주택 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원 환경 조성을 위해 '새싹스테이션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 14번째 새싹스테이션을 호반써밋라센트아파트에 개소했다. 이 사업은 이권재 시장의 공약사업으로, 악천후와 외부 위험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쉼터 공간을 제공하며, 시는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복지정책을 지속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지난 14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어르신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노인복지 유공자 26명 및 우수 경로당 3곳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이권재 시장은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행복한 노후를 위한 복지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오산시가 시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위해 2개년에 걸쳐 관내 가로등 조도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80w 컨버터를 125~150w로 교체해 최대 1.5배 밝은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며, 이권재 시장이 직접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억 4천만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오산시가 도시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오산천 일대에 70억 원 규모의 경관조명 사업을 추진한다. 공공기여 형태로 예산을 확보했으며, 금오대교 등 6개 교량에 조명 설치를 완료했다. 시는 이를 통해 도시 미관 개선과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오색찬란한 야경 도시로 거듭날 계획이다.

오산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10월 15일부터 치매 환자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자의 가족을 대상으로 제3기 가족교실 ‘가치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총 8회기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맞춤형 교육과 힐링 활동을 통해 가족의 돌봄 역량을 강화하고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산시가 오는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매주 금·토·일 저녁 오산천에서 시민들을 위한 야외 영화 상영 행사인 '제3회 오산천 별밤영화제'를 개최한다. 총 10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관람객 편의를 위해 '배달음식 픽업존'이 특별히 운영될 예정이다.

오산시가 도시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공동주택 야간 경관조명 설치 보조금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권재 시장의 민선 8기 중점 사업으로, 어둡다는 평가를 받던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2023년부터 다수의 아파트 단지가 참여해 오산의 밤을 밝히고 있으며, 신규 아파트에도 경관조명 설치가 의무화될 예정이다.

오산시가 예산 소진으로 조기 마감됐던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의 추가 접수를 10월 13일부터 재개한다. 이 사업은 오산시에 거주하는 19~39세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 자격증 등 시험 응시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오산시가 과거 어둡다는 평가를 극복하고 '오색찬란한 빛의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야간경관 종합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이 계획은 아파트, 오산천, 공원 등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가로등 조도를 개선하는 사업을 포함하며, 이를 통해 도시의 가치와 품격을 높여 인구 50만 자족도시 시대를 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산문화재단이 겨울 축제 '2025 오! 해피산타마켓'의 특별 프로그램인 '오!산역 오!픈무대'와 '캐럴 판타지아' 참가자를 10월 6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과 지역 예술인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 문화 무대로, 축제 활성화와 지역 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가 시립중흥에듀하이어린이집과 시립한신더휴어린이집의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들 어린이집은 시간연장, 장애아통합 등 취약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오산시는 2026년까지 4개소를 추가 개원하여 국공립 이용률 4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