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문화재단이 '2026 오(Oh)! 해피 장미빛 축제'를 성황리에 개막했다. '장미, 빛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장미와 야간 경관 조명이 어우러진 공간 연출로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첫날 1만 5천여 명이 방문하며 랜드마크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주차 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과 학교 운동장을 임시 개방했다.

오산문화재단이 '2026 오(Oh)! 해피 장미빛 축제'를 성황리에 개막했다. '장미, 빛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장미와 야간 경관 조명이 어우러진 공간 연출로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첫날 1만 5천여 명이 방문하며 랜드마크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주차 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과 학교 운동장을 임시 개방했다.

오산시보건소가 지역 축제 기간 동안 시민들의 안전한 행사 참여를 위해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A형간염, 진드기 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관리와 야외활동 시 주의사항을 강조하며,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진료 및 신고를 안내했다.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가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 홍보 및 현장 상담을 실시했다. 이는 복지 제도 정보 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

오산시 대원2동과 충북 괴산군 칠성면이 주민자치 활성화와 도·농 상생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문화, 경제, 행정 분야 교류 확대와 재난 대응 협력 등을 공식화했으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재난 발생 시 긴급 구호물품 및 복구 인력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산시가 은빛개울공원 제1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임시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 운영은 장미빛 축제 방문객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총 104면 규모의 주차장은 8월 중 정식 개장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준공된 제2공영주차장 역시 6월 중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오산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역 대표 축제 현장까지 사용처를 확대했다. 오는 23일 열리는 '2026 오(Oh)! 해피 장미빛 축제'와 6월 '제13회 야맥축제' 참여 셀러 56개소에 대해 지역화폐 오색전 임시 가맹점 등록을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축제장 내 푸드트럭, 플리마켓, 먹거리 부스 등에서도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위축된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축제 종료 후 임시 가맹점은 자동 해지된다.

오산시는 5월 23일부터 31일까지 고인돌공원에서 '2026 오(Oh)! 해피 장미빛 축제'를 개최한다. '장미, 빛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장미 정원과 야간 경관 조명, 공연, 체험,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으며, 플리마켓과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개막식에는 유니온, 박진도 등이 출연하며 폐막식에는 오산 청소년 관현악 오케스트라가 공연한다.

오산시를 포함한 용인, 화성, 성남시가 분당선 연장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세교2·3지구 개발에 따른 광역교통망 구축 필요성을 강조하며, 7만9천여 명의 시민 서명부를 함께 전달했다. 또한, 수원발 KTX 오산역 정차 및 오산대역~세교2·3지구~오산역 광역교통체계 구축 필요성도 함께 건의했다.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가 오산시학교학부모회장단연합회, 마루고등학교와 함께 마루고 후문 일대에서 '생명존중·생명사랑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업과 일상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자기 존중의 가치를 알리고 서로 배려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은 학생들에게 격려 메시지를 전달했다.

오산시는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2026년 제2차 오산시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하고, 자살 현황 공유,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강화, 신속 대응체계 점검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오산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가 건립 10주년을 기념하여 '평화·인권·평화의소녀상'을 주제로 시민회화대전을 개최하고 6월 30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오산시민 또는 관내 학교 재학생, 직장 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수상작은 8월 14일 건립 10주년 기념식에서 시상하며 작품집으로 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