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적 고립가구를 조기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 심화로 인해 사회적 위험에 노출된 주민을 선제적으로 찾아 지원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주민 주도의 민·관 발굴체계를 강화하고 서로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오산시 중앙동,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오산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 체결. 2026년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앞서 지역 돌봄 인프라 강화 및 취약계층 지원 위한 선제적 조치. 미전입자, 장기 실직자 등 공적지원 누락 계층 발굴 및 지원 예정.

오산시는 19일 아동보호 유관기관과 함께 제8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실무협의체 회의 및 제7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여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야간 및 공휴일 현장 출동 협조 체계, 보호대상아동 후견 지원, 집단시설 내 아동학대 의심 사례 처리 절차 등을 논의하고, 재학대 위험 아동의 보호체계 변경, 원가정 보호 시 사례 관리, 지역사회 자원 발굴 방안 등을 협의했다. 오산시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아동 최선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재학대 예방과 아동 권리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오산시는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를 위해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조치 계획'을 수립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이 계획은 민원 응대 시간 기준 설정, 위협적인 민원인에 대한 출입 제한 및 퇴거 조치 등을 포함하고 있다. 흉기 소지, 폭언, 폭행 등으로 공무를 방해하는 민원인에 대해서는 경찰과 협조하여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오산시는 8월 19일 시청 앞 광장에서 관·군·경·소방 합동 '2025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 테러 및 드론 폭발 상황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유사시 위기 대응 체계 점검 및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목표로 실제 상황처럼 긴박하게 진행됐다.

오산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오색전 100·100·100 이벤트' 진행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오색전 100만 원 이상 사용 시민 100명 추첨, 10만 원 지급 당첨금은 연 매출 12억 미만 오색전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

오산시, 미혼남녀 만남 행사 'SOLO만 오산' 1회차 참가자 모집... 9월 6일 오이도와 대부도에서 진행, 만 27~39세 미혼남녀 32명 대상, 전문가 연애 코칭, 커플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오산스포츠클럽 홍성택 회장, 2025 유스세계양궁선수권대회 국가대표 단장으로 임명돼 출전
![오산시립미술관, 2025 찾아가는 전시회 [채움]展 2차 전시 개최](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5/08/198bfeed81fc4628_5.jpg)
오산시립미술관은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5 「찾아가는 전시회 [채움]展」 2차 전시를 개최한다. 미술관 소장품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들이 생활 공간 속에서 미술을 쉽게 접하고 오산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미술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 공간에서 순회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오산시 남촌동과 남촌동체육회는 지난 14일 아산 스파비스 워터파크에서 관내 아동 40여 명을 대상으로 ‘체육회와 함께하는 물놀이장 여름캠프’를 진행했다. 아이들은 슬라이드, 파도 풀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남촌동체육회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생활체육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남촌동은 아이들의 사회성 발달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을 약속했다.

오산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오산시 거주 세대주와 사업주에게 9월 1일까지 주민세 납부를 당부했다. 개인분 주민세는 세대주와 1년 이상 거주 외국인에게 부과되며, 사업소분은 오산시 사업장 운영 법인 및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천만 원 이상 개인사업자가 대상이다. 납부는 위택스, 인터넷지로, 스마트위택스 앱, 간편결제 앱, CD/ATM, 신용카드, 가상계좌,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오산시는 세외수입 체납액 96억 원을 징수하기 위해 24,931명에게 체납 안내문을 발송하고 자진 납부를 독려하는 한편, 미납 시 강력한 행정제재를 예고했다. 납부 편의를 위해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납세 인식 개선과 안정적인 재정 확보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