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시는 6월 13일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5년도 오산시 예산학교'를 운영하여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산편성 과정 참여를 활성화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예산제도 운영 절차, 우수 사례, 제안서 작성 요령 등을 배우고 실습하며 실효성 있는 제안서 작성 방법을 익혔다. 오산시는 향후에도 다양한 계층의 시민 참여를 위한 홍보와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오산시, 9월 21일부터 29일까지 '2025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개최. 오색시장, 원동상점가, 운암뜰상가, 오산대역상가 등 4개 상권 참여.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최대 20% 온누리상품권 환급 등 다양한 혜택 제공. 21일 오색시장 개막식에는 초청 공연,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예정.

이권재 오산시장은 화성시 장지동에 건립 예정인 초대형 물류센터 계획의 전면 백지화를 추진할 것을 밝혔다. 해당 물류센터로 인해 오산시와 인근 지역의 교통난 심화, 시민 안전 위협, 도시 브랜드 가치 하락 등이 우려된다는 이유에서다. 이 시장은 오산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반대 집회, 서명운동 등 적극적인 대응을 예고했으며, 정치권과의 협력을 통해 백지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또한, 오산시와 화성시의 상생을 위한 하수처리장 공동 신설 필요성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