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시가 서랑저수지 연결도로 확포장공사 착공식을 개최하고, 서랑저수지를 중심으로 한 도시공간 재편에 본격 착수했다.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약 1km 구간의 도로를 확장·정비하며, 서랑저수지와 인근 지역의 접근성을 높이고 교통 편의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공공기여 형태로 추진되어 220억 원의 시비를 절감했으며, 순환 산책로, 음악분수, 경관조명 등을 포함한 ‘서랑저수지 시민 힐링공간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관광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오산시 대원1동, 신규 착한가게 4곳 현판 전달식 가져. 족발야시장궐동점, 스시선, 진참치, 커피베이오산대원점 등 4곳이 신규 착한가게로 선정. 기부금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사용될 예정.

오산시는 26일 관내 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한 ‘2023년 제1회 지역청년고용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권재 시장, 성길용 시의회 의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청년고용정책 추진현황 보고, 청년 일자리 창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오산시는 26일 오산천변에서 극한호우 대비 수방장비 교육 및 가동훈련을 실시했다. 5개반 20여 명이 참여한 훈련은 수방장비 점검, 작동상태 확인, 조작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 양수 훈련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속적인 훈련과 점검을 통해 여름철 풍수해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오산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자 소득 재조사 실시... 6월 한 달간 홀수년도 상반기 지원 대상자 105명 대상, 중위소득 140% 이하 충족 여부 확인... 지원 대상자는 월 3만 원 한도 내 치매치료 본인부담금 지원

오산시는 5월 22일 오색시장에서 '희망동(動) 행정복지센터 및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복지, 건강, 법률,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오산시는 5월 26일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아동학대 현장 대응과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정보 공유 절차, 야간·공휴일 협업 체계, 학교 내 집단사건 발생 시 협조, 장애아동 학대 대응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이어진 통합사례회의에서는 피해 아동 보호 및 회복을 위한 지원 방안을 다뤘다. 오산시는 민·관·경·학 협력을 통해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도 오산시는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선정하는 '제37회 오산시 시민대상' 후보자 추천을 6월 18일까지 받는다. 시상은 9월 오산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되며, 지역사회발전, 경제·안전, 사회복지, 문화체육 4개 부문에서 각 1명씩 선정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6월 말까지 '2025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총 체납액 306억 원 중 20%인 61억 원 징수를 목표로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자진 납부 유도를 위해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압류 및 체납처분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자동차 관련 과태료 상습 체납자는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며, 생계형 체납자는 분할 납부나 체납처분 유예를 적극 검토한다.

오산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산시장-청소년기자단 인터뷰'를 개최하여 청소년의 시정 이해도 향상 및 정책 반영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오산시장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변하며 청소년 지원 정책을 설명하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남청 청소년기자단은 지역사회 이슈 취재 및 보도를 통해 미디어 리터러시와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있다.

오산시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은 5월 24일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꿈빛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800여 명의 청소년과 시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기념식, 공연, 다양한 체험 부스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재능과 개성을 펼칠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5월 24일부터 6월 1일까지 고인돌공원에서 '오! 해피 장미빛 축제'를 개최한다. 장미 정원, 포토존, 체험 부스, 플리마켓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시민들은 축제를 통해 도심 속에서 문화와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