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시 대원2동 통장협의회는 5월 22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통장협의회 회원 30여 명은 궂은 날씨에도 고구마를 심었으며, 수확 후 판매 수익금은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산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8주간의 '가치돌봄' 프로그램 2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 돌봄 지식 제공, 심리적 부담 경감, 자조모임, 힐링 프로그램 등을 포함하여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를 지원한다.

오산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17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성주류화 정책 이해도 제고를 위한 맞춤형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2회차로 구성된 교육은 ‘성인지 관점에서 바라본 여성친화도시’와 ‘여성친화도시 정책사례 및 시민참여단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되며, 시민참여단의 역량 강화와 지역 내 성인지 정책 선도를 목표로 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시민참여단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시민참여단은 앞으로도 공공시설 모니터링, 여성안전 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오산시는 5월 22일 오색시장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하여 아동 권리 인식 제고 및 시민 관심 증대를 도모했다.

오산시는 27일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지정하고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를 집중 실시한다. 3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 대포차 등록 차량 등이 대상이며, 체납액 납부 시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다. 시는 상시 단속도 병행하며, 번호판 미반환 차량에 대해서는 강제 견인, 공매처분 등 강도 높은 체납 처분을 예고했다.

(재)오산문화재단은 '2025 오! 해피산타마켓'의 정체성을 담아낼 심벌마크와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을 5월 22일부터 6월 15일까지 개최한다. 오산시 거주 또는 소재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참여 가능하며, 최우수상(50만 원)과 우수상(30만 원) 수상자에게는 축제 홍보물 제작 관련 용역의 우선 협상 대상 자격이 부여된다. 수상작은 축제 공식 홍보물, 굿즈, SNS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오산시 드림스타트, 서울88의원 외식상품권 후원으로 취약계층 아동 24명에게 따뜻한 한 끼 제공. 아이들은 외식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으며, 서울88의원은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 오산시는 민관 협력을 통해 아동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

오산시는 드림스타트 아동 24명을 대상으로 용인 에버랜드에서 '드림가족 나들이'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아동들은 아마존 익스프레스, 로스트밸리 사파리 등 다양한 놀이기구 탑승과 동물 관찰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적·문화적 성장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오산시 선수단,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획득하며 쾌거. 역도 안서준 선수 3관왕, 최원빈 선수 3개 은메달, 육상 조예준 선수 금메달, e스포츠 허경천 선수 금메달 획득. 오산시는 장애 학생 선수 육성 지원 약속.

오산시보건소는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 1,200여 명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교육 '도전! 노담 골든벨'을 진행한다. 마술 공연과 퀴즈를 통해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문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5월 23일까지 총 5개 초등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오산시 치매안심센터는 21일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산림체험 프로그램 ‘따뜻한 동행, 오순도순 나들이’를 오산시 물향기 수목원에서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꽃과 나무를 감상하며 산책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은 5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유아 대상 특별 교육 프로그램 '유엔 프렌즈_평화를 지킨 영웅'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6.25 전쟁과 유엔 참전의 의미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고, 참전 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여 어린이들은 기념관과 기념비를 둘러보며 죽미령 전투 이야기를 듣고 유엔 참전국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교육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기념관 측은 이를 통해 미래 세대가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