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문화재단의 '오산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5월 24일 오산천 둔치마당에서 '오산천의 교향악' 야외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거점기관 <꿈의향연>' 사업의 일환으로 4년 연속 선정된 오산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우리 오산에서 꿈의 오케스트라는 꽃이다'라는 주제로 시민들에게 감동적인 선율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오산시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질병관리청과 함께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과 건강 행태를 파악하여 지역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455가구 909명을 대상으로 건강행태, 만성질환 등 19개 영역 169개 문항에 대한 1:1 면접 조사가 진행되며, 조사 결과는 2025년 말 공표될 예정이다.

오산시는 원도심 빈 점포 창업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빈 점포 창업 소상공인 임차료 지원사업' 대상자를 5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원도심 빈 점포를 신규 임차하거나 기존 점포를 이전해 창업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월 최대 100만 원씩, 최대 2년간 임차료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오산역 일대 상권 활성화 및 도시 경쟁력 제고를 기대한다.

오산시는 다태아 임신 가정 지원을 두 배로 확대하여 산모 건강 관리와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쓴다. 5월부터 시행되는 이 정책은 임신 기간 중 필요한 철분제와 임신 축하 선물을 두 배로 지원하며, 다태아 임신의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으로 저출산 시대에 적극 대응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오산시는 시민들의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해 7월 21일까지 '2026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오산시 거주자, 직장인, 학생 등 누구나 지역 생활 편의 향상 및 복지 증진 관련 사업을 제안할 수 있으며, 선정된 사업은 2026년 예산안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는 시민 체감도 높은 예산 편성을 실현하고 주민 주도의 지역 문제 해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오산시가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종합 4위를 달성,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성적을 거뒀다. 사격 종목 3연패를 달성했으며, 태권도, 배구, 테니스 등 다수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2027년 경기도체육대회 개최를 앞둔 오산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체육 경쟁력을 입증하고, 체육 인프라 확충 및 선수 지원 강화의 성과를 확인했다.

오산종합사회복지관과 오산충청연합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500명에게 '사랑의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오산충청연합회 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위로를 위해 마련됐다.

오산시는 5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야간시간대 건설기계 불법주기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주택가, 학교, 공원 인근 등 불법주기 빈발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하며, 최초 적발 시 경고장 부착 후 자진 이동을 유도하고, 누적 적발 시 최대 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오산시가 '2025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SA)을 획득, 2년 연속 전국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 4대 분야 76개 공약 중 47개 사업을 완료(61.8% 이행률)했으며, GTX-C 오산 연장, 광역버스 노선 신설, 출산장려금 확대 등의 공약이 완료되었다. 시는 시민과의 약속 이행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남은 공약 추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재)오산문화재단은 경기도 예술인·단체의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2025년 경기예술지원 <모든예술31>' 공모를 진행한다. 경기문화재단과 협력하는 이 사업은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전통예술 분야의 창작 및 발표 활동을 지원하며, 총 8천2백만원 규모이다. 경기도 거주 예술인·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오산시 거주자는 우대한다. 접수는 5월 21일부터 5월 28일까지 오산문화재단 이메일로 가능하며, 결과는 6월 중 발표 예정이다.

오산시 신장1동, 중장년 1인 가구 대상 '영양만점 건강 한스푼' 프로그램 운영… 균형 잡힌 식사 만들기 실습 및 식료품 키트 제공 통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 지원

오산시는 시민의 폭력 피해 예방을 위해 ‘2025년 찾아가는 폭력 예방 무료교육’을 연말까지 운영한다.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장애인·노인 복지시설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총 186회의 방문 교육을 진행하며, 4대 폭력을 포함, 데이트폭력,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범죄 예방 교육을 제공한다. 6월에 2차 수요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