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시는 5월 12일 삼미공영주차장에서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통학버스 총 30대를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항목은 통학버스 신고 여부, 구조 및 장치 기준 적합 여부, 보험 가입 여부, 운전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차량 내 안전장비 구비 현황 등이며, 미흡한 사항은 현장 시정 및 관계기관 통보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오산시, 경기도 계약심사 운영 평가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2025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12억 원의 예산 절감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계약 전반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계약별 특성을 반영한 심사 기준 수립, 관련 부서와의 협업 체계 구축, 실무자 전문 교육 강화 등의 노력을 통해 효율적인 예산 운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저출생·고령화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오산시는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 출산장려금 지급, 노인복지 프로그램 확대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년과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주거·생활환경 개선 및 일자리 연계 정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515억 원에 세교터미널 부지(2만2천897㎡) 매입 계약을 체결했다. 세마역과 국도 제1호선에 인접한 이 부지는 2012년부터 장기간 미매각 상태였으나, 이권재 시장 취임 후 공공 활용 방안이 모색되었다. 시는 해당 부지를 오산도시공사에 현물 출자하여 주거, 업무, 상업 등 생활 SOC 기능이 집약된 랜드마크형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5월 13일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풍수해보험 가입 독려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세교 중심상가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의 필요성을 알리는 리플릿을 배포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풍수해보험 가입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2025년 소비자식품위생 및 명예공중위생감시원 27명을 위촉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시작한다.

오산시와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는 13일 오산정보고등학교에서 학교폭력, 마약, 딥페이크 등 범죄 예방을 위한 ‘등굣길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진행했다. 여러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청소년 상담전화 1388을 안내하며 위기상황 시 지원체계를 소개했다.

오산시는 시민들이 오산천을 더욱 풍요롭게 즐길 수 있도록 계절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봄에는 캘리포니아 양귀비꽃길을 조성하고, '봄향기 콘서트'와 '2025 오산뜻한 오산천 걷기대회' 등 다양한 문화·참여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자연 속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8일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한마당' 행사와 지역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가족문화축제 '사랑으로 물들여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약 500여 명의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여 이웃 간 정을 나누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초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지역주민과 함께 '정성으로 키운 열무, 사랑으로 담근 김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재배한 열무로 김치를 담가 판매하고, 수익금 일부는 취약계층 지원에 기부될 예정이다.

초평동 행정복지센터와 오산남부종합복지관은 경계선 지능인의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초평동은 경계선 지능인 발굴 및 서비스 연계를 담당하고, 오산남부종합복지관은 지능검사, 맞춤형 교육, 가족 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계선 지능인의 조기 발굴 및 자립 지원, 지역 복지 서비스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 중앙도서관과 소리울도서관이 '2025년 인문정신문화 사회적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각각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부터 9월까지 생태학, 음악 인문학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며, 시민들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