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시 대원2동은 향화루 오산점과 '착한날개 오산 6호점' 현판 전달식을 갖고, 매월 짜장 소스를 후원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기로 협약했습니다. 향화루 오산점은 지역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착한날개 오산' 사업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대원2동은 앞으로도 복지자원 연계를 확대하여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오산시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아동 16명을 대상으로 KBS 방송국, 롯데월드타워, 아쿠아리움 등 서울 나들이 체험학습 '애들아 놀러가자'를 진행했다. 아동들은 방송 관련 직업 체험, 해양 생물 관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협의체는 안전 교육, 응급 상황 대비 등 꼼꼼한 준비로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애들아 놀러가자'는 연 3회 진행되는 특화 사업으로, 다음 회차는 7월 중 창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계획되어 있다.

오산시 치매안심센터는 3월부터 4월까지 치매환자 가족 10명을 대상으로 '헤아림' 치매가족 지원프로그램 1기를 운영하고 23일 수료식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 돌봄 방법 교육, 스트레스 해소 힐링 프로그램, 가족 간 교류의 장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치매환자 가족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산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 당부… 긴 옷 착용, 진드기 기피제 사용 등 주의

오산시는 경기도와 함께 취약계층 252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제1차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신청자를 4월 24일부터 5월 14일까지 모집한다. 1인당 연간 35만원 상당의 교육포인트가 지급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온라인으로, 등록장애인은 온라인 또는 오산시 평생학습관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산시는 4월 22일과 24일 양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교육을 실시했다. 김유진 강사는 문학 속 성인지 사례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성차별 감지 민감성을 높이는 교육을 진행했다. 오산시는 매년 성인지 교육을 통해 성평등한 정책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산시, 5월 한 달간 지역화폐 '오색전' 인센티브 10%로 상향 지급.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 위해 기존 6%에서 10%로 인상, 1인당 월 최대 50만원 구매 한도 내 최대 5만원 인센티브 혜택 제공. 관내 약 6천7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경기지역화폐' 앱과 오색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맹점 정보 확인 가능.

오산노인종합복지관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60세 이상 어르신의 자살 예방을 위한 '마음 토닥토닥, 보듬보듬' 사업을 운영한다.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정서적 어려움을 극복한 어르신이 함께 참여하는 집단상담, 일촌 맺기, 나들이 등을 통해 자살 생각 및 우울감 완화를 지원한다.

(재)오산문화재단은 '꿈의 무용단 오산' 2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2년차 사업을 시작했다. 5년간 국비 4억원을 지원받는 이 사업은 지역 소재를 활용한 창작활동과 교육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한다. 올해는 궐리사를 주제로 수업을 진행하고 11월에 결과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단원은 상시 모집 중이다.

오산시 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새장터 화목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역주민 주도로 설립된 이 조합은 마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지역자원 활용 사업, 주민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오산시 중앙동, 착한가게 11곳 신규 선정…총 29개소로 확대

오산시는 5월 1일부터 6일까지 오산미니어처빌리지에서 '어린이날 세상' 특별행사를 개최한다. 미니어처를 주제로 한 전시, 체험 프로그램, 야간개장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