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천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대상 문화활동 성료. 이천시니어클럽은 서울대공원 동물원,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는 청남대와 대청호 일원에서 각각 문화활동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했다.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마무리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만족감을 표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천시는 여름철 어린이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7월부터 관내 4개 공원 수경시설을 본격 운영한다. 이섭대천공원, 햇살누리 어린이공원, 부악근린공원은 7월 1일부터, 마장근린공원은 7월 4일부터 운영되며, 일부 시설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용 대상은 36개월 이상 13세 이하 어린이이며, 보호자 동반이 필수다.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이 주최한 제3회 전국실버동요제가 지난 6월 20일 이천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전국 각지의 시니어 합창단 및 중창단 35개 팀이 예선에 참가했으며, 본선에는 12개 팀이 진출하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습니다. 보건복지부 장관상이 수여되는 대상은 '어깨동무동요합창단'이 수상했으며, 금상, 은상, 동상, 인기상 등 총 13개의 상이 수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시니어 세대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와 단국G-RISE사업단이 연천의 대표 농산물인 율무를 활용한 시그니처 가공식품 시제품 보고회를 개최했다. 율무, 팥, 치즈 등을 활용한 5종의 율무빵 시제품에 대한 관능 평가와 품평회를 통해 상품성을 검토했으며, 향후 율무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과 기술 이전, 사업화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연천군, 인구감소대응위원회 개최…농어촌 기본소득 효과 분석 및 정주여건 개선 정책 추진

의왕시가 청소년지도위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성 강화 및 상호 교류를 위한 '2026년 청소년지도위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청소년 문화와 심리 이해 교육 및 화분 만들기 체험을 통해 지도 역량을 높이고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의왕시가 7월 3일 왕림이팝아트홀에서 관객 참여형 코믹 연극 '졸탄쇼'를 개최한다. 코미디 팀 '졸탄'의 이재형, 한현민, 정진욱이 출연하며, 익숙한 일상 소재를 활용한 코믹 연기와 다양한 퍼포먼스로 시민들에게 웃음과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예매는 의왕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다.

의왕시가 청계동 일원 428필지에 대한 새로운 토지 경계를 결정하고 토지소유자들에게 통지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도 불일치로 인한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중청계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의 결과입니다. 결정된 경계는 6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최종 확정되며, 이후 지적공부 작성 및 등기부 정리 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의왕시가 2026년 노인역량활용사업 상반기 평가회 및 참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총 3,478개의 일자리 규모로 운영되며, 특히 노인역량활용형 사업에는 446명의 어르신이 공공기관 운영 지원, 보육시설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안전교육과 함께 상반기 성과 공유 및 현장 애로사항 수렴이 이루어졌으며, 김성제 시장은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한 활동을 당부했다. 의왕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 및 확대할 계획이다.

의왕시가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에서 모든 정량 지표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으며, 재정 인센티브 2억 원을 확보했다. 의왕시는 확보된 재원을 시민 체감도가 높은 현안 사업 추진에 활용할 계획이다.

가남읍 여성의용소방대가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안전활동 계획을 논의했으며, 환경교육을 통해 분리배출 방법, 탄소중립 실천 수칙 등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환경보호 활동 동참을 당부했다.

여주시 허가과가 지역 토목측량설계사 등 민원대행업체와 간담회를 갖고 인·허가 대행업무 효율화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개발행위 및 산지전용 허가 업무 협력 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산지복구 기준, 처리 절차 등에 대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여주시는 재해예방 대책 안내와 함께 현장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