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미국 피닉스시와 함께 '2026 수원-미국 피닉스 청소년대사 교류프로그램(YAEP)'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수원의 관광 자원과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피닉스시 청소년 대사들은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수원에 머물며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하고, 수원시 청소년 대사들은 7월 18일부터 8월 4일까지 피닉스시를 방문하여 국제 자매도시 청소년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시야를 넓힐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청년들의 연애 및 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 개선과 교류 기회 확대를 위해 '수원청년 연애의 발견' 프로그램을 영흥수목원에서 개최했다. 25~34세 미혼 직장인 청년 30명이 참여하여 자기소개, 연애유형 워크숍, 그룹 게임,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민인권위원회가 민주화운동기념관 현장 탐방을 통해 민주주의와 인권 가치를 재확인하고, 시민 체감형 인권 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역사 현장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인권 가치 확산과 구체적인 정책 이정표 마련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광명시환경교육센터가 안터생태공원에서 단오를 맞아 전통문화와 습지 생태를 결합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습지 생태 탐방, 단오 부채 만들기, 창포물 체험 등을 통해 자연의 가치와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배우고 친환경적 삶의 태도를 되새겼다.

광명시가 제3기 청소년위원회 팀빌딩 워크숍을 강화도와 교동도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위원 간 결속을 다지고 지역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역사·문화 체험과 도시재생 SWOT 분석을 통해 구체적인 정책 시사점을 도출했다. 광명시는 청소년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전국 최초로 청년 공공 관계 플랫폼 '라임(LIME)'을 공식 출범했다. 라임은 청년들이 생활권 안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고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도록 지원하며, 런칭파티에는 100여 명의 청년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번개 모임에 참여했다. 광명시는 라임이 청년들이 관계를 맺고 성장하는 청년도시로 발돋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용인특례시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22일부터 26일까지 빙과류 및 디저트류 조리·판매 배달음식점과 외식업소 100여 곳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며, 식중독 예방 교육 및 홍보도 병행한다.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동백호수공원에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펫티켓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 따라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지켜야 할 예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서는 반려견 목줄 및 인식표 착용, 배변봉투 지참 등 반려인이 준수해야 할 사항과 비반려인을 위한 상호 배려 펫티켓을 안내했다. 또한, 6월 한 달간 운영되는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맞아 2개월령 이상 반려견 등록을 홍보하며, 자진신고 시 과태료 면제 혜택을 알렸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치매家 즐거운 날' 자기돌봄 캠프를 개최하여 보호자들의 심리적 부담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도왔다. 기흥구 치매안심센터 또한 치매 환자와 가족이 함께하는 야외 힐링 프로그램 '동행'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용인특례시가 2025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장려)와 재정 인센티브 1억 원을 받는다. 시는 109개 지표 중 106개에서 최고 등급(S등급)을 획득했으며, 민생경제 회복, 복지서비스 확대, 안전관리 체계 강화 등 주요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보였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2026년 경기 RE100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처인구 양지읍 근린공원 등 4곳에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하고, 생산된 전력을 지역 내 RE100 이행 기업에 공급하는 '가장 완벽한 에너지전환의 시작 시민 햇빛 펀드 파크'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공공 자산의 입체적 활용, 주민 참여형 거버넌스 구축,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 모델을 제시하며, 기후변화 대응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 포곡읍에서 열린 제16회 포곡단오창포축제가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이상식 국회의원은 축제에 참석하여 시민들과 소통하고, 단오 전통 체험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 발전과 시민들의 건강, 풍년을 기원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전통문화 체험과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단체와 기관의 협력으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