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왕시 내손1동주민자치회가 지역 주민 화합을 위한 '제2회 내손愛 Fun!Fun!Fun!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7개 사회단체와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팔찌 만들기, 테라리움, 캐리커처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주민센터 문화강좌 수강생들의 공연, 플리마켓 등으로 꾸며져 주민들의 소통과 즐거움을 더했다.

의왕시보건소가 2026년 상반기 정신건강 위기대응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정신질환자 공공 병상 필요성과 응급정신질환자 대응 사례 공유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정신건강 위기대응 체계 강화를 논의했다.

의왕시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확대를 위해 의왕시니어클럽, 아름채노인복지관, 한국커뮤니티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간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돌봄 대상자가 사는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의왕시는 사업 총괄 관리를, 의왕시니어클럽은 영양통합돌봄 지원사업을, 아름채노인복지관은 치매 어르신을 위한 동고동락 사업을, 한국커뮤니티연구원은 건강돌봄가 사업을 각각 추진한다.

의왕시보건소가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체형 불균형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바른자세 교정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스마트폰 사용 증가 등으로 체형 불균형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전문 물리치료사가 맞춤형 교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초등학교 5~6학년 25명을 대상으로 7월 11일부터 9월 19일까지 운영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7월 1일부터 7일까지 전화 접수하면 된다.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이 지난 26일, 주민들과 함께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한 '스마트 분리배출 톡톡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분리배출 정보 전달을 통해 쓰레기 오배출 및 혼합투기를 방지하고 친환경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성대역 상가 밀집 지역 등에서 홍보물 배부 및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안내가 이루어졌다.

수원시 장안구가 여름철 시민들에게 시원한 경관을 제공하는 대유평공원 계류시설의 노후 구간을 효율적으로 정비 완료했다. 이번 정비는 예산 절감과 자연스러운 경관 복원에 중점을 두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및 주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수원 KT위즈파크 야구장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풍수해 및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이 담긴 리플릿과 온열질환 예방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안전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은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저소득 중년 1인 가구의 자립 지원을 위해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경제적 어려움, 사회적 고립, 취업난 등을 겪는 대상 가구에 대해 채무 해소, 금융 복지 지원, 직업 훈련 및 자활 사업 연계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강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강사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프로그램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주민자치회가 수원도시재단 마을리빙랩 공모사업을 통해 미래어린이공원 인근에 주민들을 위한 포토존을 조성했다. 이번 포토존은 주민들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일상 활력 증진을 목표로 하며,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직접 제작 및 설치에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또한, 아이들의 이용이 많은 미래어린이공원 주변 경관을 밝고 화사하게 개선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수원시 영통구가 공직자 청렴도 향상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영통구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갑질 예방 등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1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하여 청렴 의식을 다졌다.
수원시 영통구가 족구를 시작으로 8개 종목에 걸쳐 '2026년 영통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하며 주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활성화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게이트볼 대회에는 어르신들이 참가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구청장은 노년층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