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거창군 고제면이 봄철 건조한 날씨와 영농활동 증가로 인한 산불 위험에 대비해 4월 18일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산림 인접 지역 및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영농 부산물 소각 금지,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화목보일러 안전 사용법 등을 집중 안내하며 주민들의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거창군 남하면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주의보, 등산객 증가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하여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마을 이장, 산불감시원, 면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산림 인접 지역의 취약 가구와 경로당 등을 방문하며 안전수칙 홍보와 경각심 고취에 힘썼다. 남하면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순찰 강화, 마을 방송, 방문 홍보 등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도 강화할 예정이다.

북상면 소정마을에서 주민, 여성민방위대원, 이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형 소화전 교육이 실시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 강화와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위천119 안전센터 소방대원들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소화전 사용법을 익히고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을 통해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높였습니다.

거창군 가조면 석강초등학교에서 제42회 총동문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텃골 풍물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사, 감사패 수여 등이 진행되었으며, 동문들은 학창 시절 추억을 되새기며 고향 발전을 다짐했습니다.

거창읍은 봄철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산불감시원,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을회관과 산림연접지 가구를 방문하여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포하고 수칙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거창읍장은 주민들에게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마지막까지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거창읍은 산불상황실 운영, 산림연접지 순찰 강화,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계도, 마을 방송 활용, 불법 소각행위 단속 등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거창군 주상면이 봄철 건조한 날씨와 영농활동 증가로 높아진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집중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산불감시원과 공무원 15명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및 독가촌 등 산림 인접 취약 지역을 방문해 산불 위험 요인을 안내하고 즉각적인 실천을 유도했다. 주상면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취약 지역 순찰과 계도 활동을 지속하며 예방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거창군이 4월부터 12월까지 학교, 단체, 마을, 기관 등을 대상으로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교육은 자원순환 사회 구현을 위해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재활용 선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창동초등학교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재활용선별체험시설에서 진행되어 실제 분리·선별 과정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거창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환경보호와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시키고 미래 세대의 환경 의식을 강화할 계획이다.

거창사건사업소가 '제10회 거창사건 청소년 문예공모전'을 개최한다.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거창사건의 아픔과 기억을 넘어 평화로 나아가는 미래'를 주제로 시와 산문 부문 작품을 접수하며, 수상작은 전시 및 작품집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거창군 마리면 영승숲에서 제12회 아홉산 취우령제가 지역 주민 100여 명과 함께 봉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선화공주의 넋을 기리고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마을 공동체 결속을 다지고 지역 정체성을 재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거창군에서 2026년 거창연등문화축제 봉축점등식이 400여 명의 불자와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봉축탑 점등식과 대법회를 통해 자비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연등행렬과 다양한 체험 행사로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과 군민 화합을 위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거창군이 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산림연접지 소각행위 등으로 인한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거창군, 소방서, 산림조합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여해 현수막과 전단지를 활용해 산불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거창군은 산불 취약 시기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등 산불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거창군이 2026년 신규‧전입 공중보건의사 5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의과 3명, 치과 1명, 한의과 1명이 보건소와 보건지소에 배치되어 지역 주민 건강을 책임진다. 의과 공중보건의 감소에 따라 보건지소 순회진료 및 비대면 진료를 시행하고, 보건소 관리 의사 채용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