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거창군, 여름철 재해 대비 현장 점검 실시... 가조면 고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 방문, 집중호우 대비 인명피해 제로화 목표

거창군에서 열린 '2026 거창군수컵 리틀K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99개 팀 참가, 3,000여 명의 방문객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 인구 증대에 기여했으며, 거창군은 앞으로도 유소년 스포츠 인프라를 강화하여 '유소년 스포츠 성지'로 발돋움할 계획입니다.

거창군이 건조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수승대 일원에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주요 산불 발생 원인에 대한 집중 홍보와 함께 군민 및 방문객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거창군 남상면 임불마을에서 주민자치회와 면 직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능수벚꽃길 사면에 개나리 묘목 1,500주를 식재하는 '개나리 꽃길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내년부터는 분홍빛 벚꽃과 노란 개나리가 어우러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봄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에서 열린 제46회 종별 선수권 및 제38회 협회장배 테니스대회가 35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동호인 간 친목 도모와 화합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다양한 부문에서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거창군 테니스는 도민체전 군부 2위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거창군이 귀농 희망 도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귀농,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웅양면 곰내미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3개월간 숙박 및 체험 활동비를 지원하며, 과수 재배 기술 교육, 지역민 교류, 정착 정보 탐색 등 실제 농촌 생활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수료자에게는 '귀농인의 집' 입주 가점 등 혜택이 주어진다.

거창군 가조면이 봄을 맞아 주요 도로변과 관광지 주변에 봄꽃 2,600본을 식재하며 거리 환경을 화사하게 단장했다. 이번 꽃길 조성은 침체된 거리 분위기를 밝히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속적인 관리로 아름다운 꽃 경관을 유지할 계획이다.

거창군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명승 수승대를 중심으로 '정자따라 물길따라 국가유산 기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수승대의 국가유산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알리고,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프로그램 운영 횟수를 확대하고 국악 및 연극 공연을 추가하여 복합형 국가유산 콘텐츠로 강화될 예정이다.

거창사건사업소가 봄을 맞아 거창사건추모공원에 팬지 4만 본, 비올라 1만 본 등 총 5만여 본의 봄꽃을 식재하여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추모공원은 단순한 추모 공간을 넘어 자연 속에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형형색색의 봄꽃은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봄소식과 마음의 안정을 선사한다. 거창사건사업소는 사계절 내내 다양한 꽃을 식재하여 연중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할 예정이다.

경상남도 자율방범연합회가 거창스포츠파크에서 정기회의 및 월례회를 개최하고 지역 사회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거창군 자율방범대의 초청으로 열렸으며, 도내 자율방범대의 활동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안전을 위한 책임감 있는 활동을 다짐했다.

거창군 웅양면이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아름다운 십리 왕벚꽃길에서 봄맞이 벚꽃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문화공연, 포토존, 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되며, 2026년 거창 방문의 해를 맞아 벚꽃길을 알리고 방문객에게 봄의 정취를 만끽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거창군이 자매도시인 서울 종로구와 상생 발전을 위한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종로구 기획경제국 관계자 21명이 거창청년사이와 수승대 등 주요 정책 현장을 방문하여 청년 정책 및 관광 인프라를 공유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