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거창군이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 시드니지회 회원들을 초청하여 해외 한인 바이어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에서는 거창의 대표 농식품을 주제로 50만 달러 규모의 상담 실적을 올렸으며, 거창군과 OKTA 시드니지회는 거창 농식품의 해외시장 진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거창군 남하면이 둔마리 대촌 마을회관에서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농촌형 소화전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조 119안전센터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으며, 화재 예방 및 대처 요령, 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남하면은 지역 안전망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거창군이 기온 상승과 야외 활동 증가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발령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하며 취약 지역 순찰 확대 및 소각 행위 집중 단속에 나섰다.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안전한 산림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거창군이 제6회 감악산 꽃별여행 행사 기간 동안 별바람언덕 일원의 교통 혼잡을 줄이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사전예약제와 셔틀버스 운영 등 교통 대책을 수립했다. 매년 3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발생하는 교통 체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방문 차량 총량을 제한하고, 첨단산업단지에 임시 주차장을 마련하여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예약자는 입장료를 지불하며 포토카드 입장권을 받고, 예약하지 못한 관광객은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거창군민은 셔틀버스 이용료가 면제된다.

거창군이 자매도시 대구 수성구 어린이대표단 30명을 초청해 딸기 수확, 피자 만들기 등 다채로운 농촌 체험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양 도시 간 우호 증진 및 미래 세대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거창군은 앞으로도 자매도시 간 유대 강화를 위한 초청 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다.

거창군이 최근 에너지 수급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기 위해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 차량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별 운행을 제한하며, 친환경 차량 등 일부 예외를 적용한다. 또한, 실내 적정온도 유지,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도 함께 추진한다.

거창군 보건소는 보건기관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MBTI 교육을 실시하여 자기이해와 타인이해를 증진시키고, 이를 통해 대민서비스 향상을 도모했다.

거창군 가조면이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에 대비해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불법 소각을 차단하고 산불 예방에 힘쓰고 있다.

거창군이 가족친화 분위기 조성과 저출산 인식 개선을 위해 '2026년 제6회 거창군 가족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사진으로 전하는 우리 가족 이야기'를 주제로 거창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월 26일부터 4월 20일까지 접수받아 총 18점의 수상작을 선정해 상금 총 210만원을 지급한다. 수상작은 군 누리집과 지역축제 전시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거창군 주상면 바르게살기 위원회가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하여 면 소재지 일원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거창군이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 능력과 안전사고 예방 능력 강화를 위해 공무원 특별진화대 51명을 대상으로 산불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전문 강사를 초청해 이론 및 실습 훈련을 진행했으며, 개인 보호장비도 별도 구비하여 대원들의 안전한 임무 수행을 지원한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거창군 위천면이 강동마을에서 마을자율소방반원, 여성민방위대원, 주민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소화전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천119안전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위주로 운영되어 주민들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다. 위천면은 앞으로도 실질적인 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관내 소화전 시설 점검 및 재난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