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거창군이 올해부터 '거창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 대상을 8세(초등 2학년)까지 확대하고, 5,300여 명에게 바우처 포인트를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8세~18세로 확대되며, 연령별 지원 금액이 차등 지급된다. 신규 대상자는 학기 초 일괄 접수되었으며, 연중 신청도 가능하다. 바우처는 연말까지 사용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거창군이 3월 31일까지 '2026년 상반기 수승대 생활목공체험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부터는 13세 이하 자녀를 둔 가족을 위한 '초급반'이 신설되었으며, 제작 품목도 19개로 확대되었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친환경 목재를 활용한 다양한 목공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250명이며, 참가비는 초급반 5,000원, 중급반 20,000원, 고급반 30,000원이다. 교육은 4월 11일부터 8월 3일까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운영된다.

거창군이 오는 28일 거창창포원에서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상상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공예품과 먹거리를 판매하는 플리마켓, 문화 공연, 사진 인화 체험 등이 진행된다.

거창군 가북면은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33명을 대상으로 거창소방서와 협력하여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사고 사례, 119 신고 요령, 재난 대피,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어르신들의 위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켰다. 가북면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활동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거창군이 2027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사업 발굴에 나선다. 총 30억 원 규모로 일반공모형과 지역회의형으로 구분하여 운영하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거창사랑상품권 지급 등 인센티브를 확대한다.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및 퍼실리테이터 지원을 통해 제안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거창군 주상면이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해 도동마을회관에서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초기 대응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소화기 사용법, 소화전 방수 시연 및 실습 등이 진행되었다. 주상면은 마을 단위 자율소방반 운영 등 주민 중심의 안전망 확대를 통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거창군 신원면 자유총연맹회가 '우리동네 새단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원면 일원에서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권 주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통행에 불편을 주는 환경을 정돈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썼다.

거창군 가조면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이 워크숍을 통해 주민 중심의 복지 문제 발굴 및 해결 방안 모색에 나섰다. 통합돌봄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다양한 주민 28명이 참여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의 강의와 함께 지역 공동체성 회복 및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다. 주민들은 마을 복지 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으며, 면장은 주민 중심의 계획 수립을 통해 사회안전망 구축 및 활기찬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거창군에서 개최된 제10회 경남축구협회장기 경남 유소년 축구대회 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남 대표 선발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23개 팀, 500여 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남자부 우승은 경남양산유나이티드풋볼스포츠클럽, 여자부 우승은 남강초등학교가 차지했습니다. 거창군은 이번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체육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거창군에서 제25회 거창군게이트볼협회장기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300여 명의 참가자가 기량을 겨루며 화합을 다졌으며, 경남은행 거창지점장의 기부금 전달도 있었습니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거창군이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천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관광 허브화 전략,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 계절별 축제 개최, 대외 홍보 강화, 온라인 참여형 콘텐츠 확대 등 다각적인 추진 계획을 보고했다. 김현미 부군수는 전 부서의 협력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관광 상품 설계와 지역경제 파급효과 가시화를 당부했다.

거창군이 거창시장번영회, 소비자교육중앙회 거창군지회와 함께 전통시장에서 릴레이 장보기 및 물가안정,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상인들에게는 원산지 및 가격표시제 준수를 안내하고 군민들에게는 안심하고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청렴 시책 추진을 통해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