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거창군 가조면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거동 불편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방문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면장, 마을 이장,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신청 접수부터 카드 배부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했다.

거창군이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145명을 5월 11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거창군민 중 재산 및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선발자는 7월부터 행정업무 보조, 환경정비 등에 배치된다.

거창군이 어린이날을 맞아 창포원에서 '제32회 거창군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하고, 아동학대 예방 활동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동위원회와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참여하여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아동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도록 했다. 또한, 미아 방지 팔찌 착용 아동에게 과자 꾸러미를 증정하는 등 안전 관리에도 힘썼다.

거창군 가조면은 우두산 마장재 일대에서 제14회 면민안녕 기원제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과 면민 화합,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 참석자들은 우두산 마장재를 지역 명소로 가꾸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아림초등학교에서 신학기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거리상담 아웃리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상담 서비스를 알리고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여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QR 스트레스 검사, 감정 표현 활동, 간식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거창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한 '돌봄 속 쉼표' 가족지원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 정보 제공, 스트레스 해소, 자조 모임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치매 가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전북 고창군 관계자들이 거창군의 '거창형 통합돌봄' 우수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거창군을 방문했다. 거창시니어클럽 연계 식사지원 서비스 현장과 거창군 통합돌봄센터를 둘러보며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번 방문은 지자체 간 우수사례 공유 및 협력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 드림스타트, 졸업 앞둔 초등학생 24가구 대상 '가족과 함께하는 졸업 여행' 프로그램 운영 위한 글램핑장과 업무 협약 체결. 경제적 여건 등으로 체험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에게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중학교 진학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됨. 거창군 글램핑 1박 이용권 지원, 협약기관 숯불 이용권 후원 예정.

거창군이 오는 5월 11일 오전 10시 거창반값여행 누리집을 통해 2차 사전신청을 받는다. 5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여행 기간에 해당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며, 1차 신청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목표 금액을 상향 조정했다. 1차 신청은 7시간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신청자는 지정 관광지 2곳 이상 방문 사진과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 모바일 상품권 사용 인증으로 환급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숙박 및 입장료는 신용카드 또는 현금영수증도 인정된다. 거창군은 2차 신청을 위해 관광업계 사업 설명회 및 홍보물 배포 등 준비를 마쳤다.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관광도시 거창'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거창창포원에서 열리는 '거창에 On 봄 축제'가 반값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건강한 급식, 밝은 미래' 슬로건 아래 어린이와 학부모 대상 식생활 개선 체험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식품자전거 만들기, OX퀴즈 등 체험형 교육을 통해 영양균형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거창군 주상면이 건조한 봄철 산불 위험에 대비해 주상기도원에서 300여 명의 신도와 가족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화기 사용 금지,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신고 요령 등을 집중 홍보하며 산불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거창군 주상면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실천 유공자로 임실마을 정인숙 씨를 선정하고 거창군수 표창을 전수했다. 정 씨는 부모님을 극진히 모시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효행의 모범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