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거창군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및 긴급구호 활동에 힘을 보탰다. 거창군은 지난해 적십자회비 모금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 문화 확산에 노력할 계획이다.

거창군 남하면이 설 명절을 맞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 181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남하면장은 주민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행정을 약속했다.

거창군 주상면이 관내 토석채취사업장 관계자들과 산불 예방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른 현장 중심의 예방 체계 강화 및 사업자 책임 의식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산불 원인, 화재 위험 요인, 안전 수칙, 처벌 기준 등을 설명하고 현장 안전 관리 강화를 당부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산불 예방 공감대를 형성했다. 주상면은 산불 취약 지역 순찰 강화, 민간 사업장 예방 활동, 주민 홍보 등을 통해 산불 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대응 체계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거창군에서 봄철을 맞아 백두대간 일원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 판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3월 13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비가열 방식의 UV 살균소독을 거친 신선한 고로쇠 수액을 판매한다. 고로쇠 수액은 미네랄이 풍부하여 골다공증, 관절염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은 0.5ℓ 2,000원부터 시작하며, 전화 주문 및 택배 구매도 가능하다. 거창군은 임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위생 관리 보조 사업도 지원하고 있다.

거창군이 2026년도 비주거용 건축물 시가표준액 결정에 앞서 오는 27일까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의견청취는 지방세 과세표준의 객관성과 합리성을 높이고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절차로, 위택스 누리집에서 건축물 시가표준액을 확인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거창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최종 결정된 시가표준액은 6월 1일 고시되어 지방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거창군이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민간 참여업체 및 홍보 서포터즈와 협력하여 '가치여행 쿠폰북'을 제작·발행했다. 이 쿠폰북은 지역 숙박, 음식, 체험, 카페 등 21개 업체가 참여하여 관광객에게 할인, 추가 서비스 등의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거창방문의 해의 '환대와 감동'이라는 방향성을 현장에서 실천한다. 쿠폰북은 거창군 문화관광포털 및 3대 관광지에서 수령 가능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이 설 명절을 맞아 80여 명의 자율방재단 등과 함께 전통시장에서 교통안전 및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등 종합적인 재난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거창군이 국비 예산 확보 역량 강화를 위해 공무원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록환 서기관의 강의로 중앙정부 예산 편성 흐름, 단계별 심사 구조, 국비 확보 절차 전반을 다뤘으며, 사업 필요성 및 효과 제시 방법, 예산 심의 판단 기준 등을 공유했다. 거창군은 2027년 국도비 확보 목표액 3,100억 원 달성을 위해 체계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거창군이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통해 19~20세 청년들에게 공연, 전시, 영화 예매에 사용할 수 있는 20만원의 포인트를 지원한다. 신청은 25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다. 포인트는 올해 안에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 시 회수 및 재신청이 불가하다.

거창군 거창읍 주민자치회가 2026년 2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감사보고,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계획, 2025년 회계결산 등을 심의했다. 또한 산불 예방 홍보 영상을 시청하며 경각심을 공유했으며,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은 1월 2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거창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거창전통시장에서 물가안정 및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수, 농협, 시장번영회 등이 참여해 가격표시제 준수,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 화재 예방 안내를 집중 홍보했으며, 전통시장 화재 예방 특별점검 및 안전점검도 병행했다. 또한, 설 명절 기간 농축·수산물 환급행사를 진행하여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도모한다.

거창군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군민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1억 4,7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직접 취약계층 가구와 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지역 기업들의 후원도 이어져 훈훈함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