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거창군 웅양면 체육회가 웅양초등학교에서 면민과 향우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웅양면민 어울림 한마당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주민 소통과 화합, 건강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민속경기, 식전공연, 개회식, 화합한마당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출향 인사와 지역 주민이 함께 고향의 정을 나누고 웅양면 발전을 위한 결속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거창군이 수승대 잔디광장에서 '2026 토요문화공연'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주말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 이번 공연은 오는 9월까지 수승대, 창포원 등 거창의 대표 관광지에서 총 10회 운영되며, 지역 예술단체 공연과 함께 클래식, 밴드, 국악 등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거창군이 제6회 가족사진 공모전 수상작 18점을 발표했다. 최우수상은 '임불마을 속 벚꽃과 함께 신나는 가족나들이'가 선정되었으며, 우수상 2점, 장려상 3점, 입선 12점이 함께 선정되었다. 수상작은 5월 5일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장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거창군이 지방세입 체납액 징수 강화를 위해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3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소액 체납자에 대한 실태 파악 및 맞춤형 관리를 통해 재정 건전성을 높이기 위함이며, 8월부터 4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만 18세 이상 거창군 거주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거창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거창군이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군민 및 전입 희망자에게 인구 정책을 안내하기 위해 '2026년 거창군 인구정책안내서'를 발간했다. 안내서는 생애주기별 7개 분야로 구성되며, 출산·양육부터 지역 정착까지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출산축하금, 결혼축하금, 전입정착금 등이 있으며, 귀농인 및 학생 지원 사업도 포함된다. 안내서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과 군 누리집을 통해 홍보될 예정이다.

거창군이 스포츠파크 파크골프장과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을 2개월간의 휴장 및 정비를 마치고 5월 1일 재개장했다. 이번 정비는 천연잔디 생육 안정화와 이용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춰 코스 품질과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재개장 첫날부터 많은 이용객이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거창군에서 개최된 제11회 거창군수배 경남오픈 볼링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도내 볼링 동호인 200여 명이 참가하여 친목을 다지고 기량을 겨루는 자리였으며, 개인전 방식으로 진행되어 신준우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가조면생활체육회는 지난 2일 가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41회 면민체육대회 및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로드레이스, 축구, 씨름, 투호, 윷놀이, 그라운드 골프 등 다양한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코미디언 이용식 사회로 노래자랑과 경품 추첨도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거창군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 가족 10명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한 '돌봄 속 쉼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예, 요리, 싱잉볼 밸런싱 테라피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돌봄 스트레스 해소에 기여했다.

거창군이 우호도시인 중국 닝샹시와의 행정 및 문화 교류 확대를 위해 닝샹시 공무원 초청 연수를 진행하며, 한국어에 능통한 우잉 주무관이 통·번역 지원 및 문화 교류에 기여하고 있다. 양 도시는 2015년 우호협력 양해각서 체결 이후 12년간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거창군은 이번 연수를 통해 상호 이해 증진 및 실질적 협력 관계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거창군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돌봄분과위원 및 읍·면 담당자들과 함께 4차 통합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기관 간 협업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거창군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4월 30일부터 전 군민에게 1인당 10만 원의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을 시작했다.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현장 점검을 통해 신속 지급을 당부했으며,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요일제와 온라인 신청을 병행 안내하고 있다. 또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도 함께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