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성군, 농어업인 수당 인상 결실! 2026년부터 2인 농가 70만 원, 1인 농가 60만 원 지급 확정. 민선 8기 공약사업 이행으로 농가 소득 안정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9월 20일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경남대와 협력하여 ‘인공지능(AI) 및 소프트웨어(SW) 융합교실’을 운영했다. 인공지능 소개, 코딩 실습, 팀 프로젝트 등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제 해결 및 창의적 아이디어 구현을 지원했다. 센터는 향후에도 청소년들의 미래 직업능력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첨단 교육 인프라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고성군 늘배움학교 초등학력 인정과정 졸업반 학생 20명은 9월 23일 합천영상테마파크로 졸업여행을 다녀왔다. 학생들은 드라마와 영화 촬영장을 둘러보며 추억을 회상하고 기념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 학습자는 '평생 처음 졸업여행이라 신나고, 앞으로도 계속 공부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고성군, '고성희망드림콘서트' 9천여 명 관람객 참여 속 성황리 개최. 변진섭, 이재성, 박지현 등 인기 가수 출연, 지역경제 활성화 및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홍보 효과.

고성군은 추석 연휴(10/3~10/9) 동안 군민과 귀성객의 의료 편의를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8개 공공보건기관, 25개 병·의원, 16개 약국이 참여하며, 영천통합보건지소는 추석 당일에도 진료를 실시한다. 24시간 응급실 운영 병원 2곳과 연계하고, 대량환자 발생 시 신속대응반을 가동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진료 정보는 129, 119, 120, 응급의료포털, 앱, 고성군청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성군은 9월 20일, 월남전참전자회 40명을 대상으로 '보훈가족 찾아가는 마음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로마테라피 교육과 로션, 젤파스 만들기 체험을 통해 참전용사들의 정서적 안정과 치유를 도왔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보훈가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는 9월 20일 고성군송학동고분군에서 관내 50가족을 대상으로 '여름밤 달빛 골든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마술공연, 가족 골든벨, 밴드 공연 등으로 구성된 이 행사는 가족 구성원 간 소통 증진 및 관계 향상을 도모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참여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고성군가족센터는 9월 16일부터 10월 28일까지 결혼이민여성 10명을 대상으로 한국사회초기적응교육 '나도 흑백 요리사'를 운영한다. 고성도서관과 연계하여 요리 실습과 관련 도서를 접목한 이 프로그램은 한식 요리 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여성들의 한국 음식문화 이해와 한국 생활 적응력 향상을 지원한다.

고성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9월 19일 고성군문화체육센터에서 식습관 개선 인형극 ‘출동! 건강한 응가맨!’을 개최했다. 센터 등록 어린이집 어린이 및 교직원 3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손 씻기, 골고루 먹기, 채소·과일 섭취의 중요성을 인형극으로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고성군은 ‘치매 걱정 없는 고성’을 목표로 선제적이고 현장 중심의 치매 관리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만 60세 이상 전 군민 대상 치매 조기 검진 사업, 치매안심쉼터 확대 운영, 치매안심마을 운영, 치매 어르신 고립 예방 프로그램,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 치매 지원 서비스 제공, 치매 인식 개선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예방, 조기 진단, 환자 및 가족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고성군 치매안심센터는 보건복지부 주관 치매안심센터 운영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고성군은 가을밤 야경 명소에서 싱잉볼 명상, 달빛 댄스, 경관치유 워킹 등 3가지 콘텐츠로 구성된 치유 걷기 프로그램 '달빛로드'를 9월 27일, 10월 18일, 10월 25일 3회 운영한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선착순 20명 모집한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19일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모두의 서로배움터’ 심리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감정카드, 명화 체험, 만다라 명상 등을 통해 자존감 증진과 심리적 안정을 경험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주민공동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