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해시는 지난 1일 김해시 창업카페에서 김해청년학교 2학기 개강을 맞아 홍태용 김해시장의 특별강연과 수강생들과의 토크 행사를 개최했다. 홍 시장은 ‘청년의 길, 나의 이야기 그리고 김해와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주제로 자신의 청년 시절 경험과 도전 정신을 공유하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이어진 토크 시간에는 김해 청년정책, 청년 간 네트워킹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김해시는 청년들이 정책 실험자이자 설계자로 참여하는 모델을 구축하여 청년들이 기회를 찾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2일 "함께하는 행복, 행복민원실 친절캠페인"을 실시하여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민원실 직원들은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소통과 공감을 통해 신속하고 공정한 업무 처리를 약속했다. 김해시는 지속적인 친절 캠페인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김해가야테마파크, 여름 인기 멀티미디어 불꽃쇼 9월까지 연장 운영. 최첨단 레이저 아트와 화려한 불꽃의 조화, 매주 토요일 밤 8시 30분 폭포광장에서 진행. 9월 27일에는 제5회 가야시민가요제와 함께 더욱 화려한 피날레 장식 예정. 풍선아트 퍼포먼스, 야간 익스트림 체험, 도자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 제공.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 지역 외국인·이주민 대상 추석맞이 소셜 다이닝 프로그램 <우리 같이 밥 먹을래요? -추석편> 진행. 7일~28일 매주 일요일, 추석 음식 만들기 및 체험 기회 제공. 참가 신청은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통해 접수.

김해시 장유신문지구에 위치한 신문초등학교가 9월 1일 개교했습니다. 현재 345명의 학생이 19개 학급에서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김해시는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학교, 시공사, 교육청과 협력하여 통학로 정비, 육교 설치 계획 등 다양한 안전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김해시 화포천습지 과학관, 전국 공공 생태환경 교육시설 최초로 '패시브건축물 인증' 획득. 10월 개관 예정인 과학관은 열회수형 환기 시스템, 고성능 단열재, 태양광 설비 등 친환경 기술 적용으로 에너지 절감 및 쾌적한 환경 제공. 이는 김해시의 생태보전과 에너지 전환 선도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9월부터 11월까지 불암동에서 '아웃도어 빌리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낙동강 둘레길, 김해카누경기장 등에서 아로마 싱잉볼 요가, 패들보드 체험, 펫트래킹 등 7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김해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9월 3일부터 김해시 공공예약포털과 김해시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김해시 캐릭터 '토더기'가 '2025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토더기'는 금관가야 유물인 오리모양 토기를 모티브로 제작되었으며,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김해시는 '토더기'를 활용한 관광자원 및 문화콘텐츠 개발 및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10월 30일까지 김해공항 국내선 도착장에 팝업존을 운영하여 김해분청도자기축제 등 지역 축제와 관광자원을 홍보한다. 팝업존에는 축제 홍보 포토월과 지역 마스코트 토더기 등신대가 설치되어 김해의 매력을 알린다. 시는 이를 통해 축제와 관광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김해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제17회 경남 찻사발 전국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 전국의 도예작가와 만 18세 이상 일반인, 학생이면 누구나 출품 가능하며, 총 14개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이번 공모전은 김해의 도자와 차 문화를 알리고 전국 도예가들의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는 제17회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맞아 9월 1일과 2일, '탈 플라스틱, 우리 모두의 약속' 캠페인을 진행한다. 시청, 전통시장 등에서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SNS 이벤트를 통해 장바구니 사용 인증샷을 올린 시민에게 상품권을 증정한다. AI 기반 순환자원 회수기 운영, 폐자원 교환사업 등 자원순환 정책을 통해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김해시, 찬새내골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MOU 체결... 마을 특산물 '진영단감' 활용 상품 개발 및 일자리 창출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