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취약계층 숲체험 교육 지원사업 '복지관에 스며든 숲, 어르신 기억학교' 2회기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 스토리텔링, 산불 예방 교육, 전통문화 연계 체험 활동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연 이해 증진, 정서적 안정, 인지 자극을 도모했다.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는 이 사업은 총 5회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가 지역 주민의 역량 강화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 다어울림 정기강좌'를 개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강좌는 4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한국사 이해, 노래 교실, 한국어 토픽 교실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수강생 모집은 4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김해시는 본격적인 벼 농사를 앞두고 육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기온 상승과 일조량 증가로 육묘에 최적의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시는 정부 보급종 공급, 육묘상자처리제 지원, 육묘장 개보수 사업 등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육묘를 돕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기술 지도와 행정 지원을 강화하여 한 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5월부터 모내기가 시작되어 6월 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김해시는 어린이집 교사 23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처치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습 위주의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보육교직원의 위기 대처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김해시가 진영읍·진례면 농촌중심지와 배후마을을 대상으로 2026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활성화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동아리 활성화와 서비스 꾸러미 지원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전문인력 양성과 주민 주도 사업 발굴을 통해 농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가 김해금곡고등학교와 함께 농촌 활성화를 위한 '2026년 꿈꾸는 농촌마을학교' 수료식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프로그램은 전국 최초로 고등학교 정규 교과과정에 농촌 지역개발사업 이해 과정을 편성하여 청소년들이 농업·농촌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수료생들은 '청소년 인턴사무장'으로 파견되어 마을 현안 해결 프로젝트를 주도할 예정이다.

김해시가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제7기 나는 김해솔로-러브챌린지' 참가자 24명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31~41세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자연스러운 만남과 교류를 통해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며,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27일까지 김해시 인구정책 종합정보 플랫폼 '김해아이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김해시산림조합이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에 100만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김해시복지재단과 산림조합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재)김해시복지재단 서부청소년센터가 어방초등학교 5학년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5월 11일부터 7월 20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학교 연계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배려, 존중, 책임 등 핵심 인성 덕목을 중심으로 체험 및 참여형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 및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표로 한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스포츠센터가 이용자 중심의 유연한 운동 환경 조성을 위해 김해시 공공체육시설 최초로 '문화체육 티켓제 통합이용권' 도입을 추진한다. 이 통합이용권은 헬스 기본 이용과 요가, 댄스, 필라테스 등 8종의 문화체육 프로그램 이용 티켓을 결합한 신규 상품으로, 월 단위 고정 등록 방식에서 벗어나 회원이 자신의 일정과 컨디션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를 통해 회원들의 다양한 운동 경험 수요를 충족하고, 유휴 강좌 활성화 및 프로그램 운영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사업을 통해 전 시민의 70%에게 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1인당 60만원 또는 50만원을, 2차로는 소득 하위 70% 전 시민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한다. 신청은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거동 불편자를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지급된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관내 소상공인 매장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김해시는 시민들의 치매 조기 발견 및 관리를 위해 동부치매안심센터와 주촌면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하며, 단순 건망증과 치매 구분을 위한 인지 기능 검사, 실종 예방 서비스, 치료비 및 돌봄 비용 지원, 보호자 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치매가 의심될 경우 가까운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여 상담 및 검진을 받을 것을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