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해군이 관내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2025년 개정 양도소득세, 조세특례제한법, 상속·증여세, 지방세 등 실무 중심의 세법 교육을 실시하여 공인중개사의 역량 강화와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에 기여했다.

남해군이 가뭄 대비 및 안정적인 영농 여건 조성을 위해 추진한 고사저수지 개보수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로 저수지 규모가 확장되고 안정성이 확보되었으며, 노후 용수로 재설치를 통해 갈수기 농업용수 부족에 대비하게 되었다. 또한, 군도 확·포장 공사와 연계하여 예산 절감 효과도 거두었다.

남해군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금산 입구 등 주요 탐방로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입산객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불법 소각 행위의 위험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활동과 교육을 통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남해군이 11월 17일부터 12월 11일까지 관내 5개 어린이집 유아들을 대상으로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과학탐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북스타트 후속으로, 과학 그림책과 연계한 실험·체험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기초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모형 드론 택시, 공기 로켓 만들기 등 유아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진행된다.

남해군이 '2025년 남해군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남해군 최초로 '명품화전길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명품화전길은 정부 및 지자체 지원사업 참여 기회를 얻어 지역 대표 상권으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했다.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한 '남해의 맛–화전야:장(花田夜:場)' 앵콜전이 군민과 상인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푸드 부스와 휴게 공간을 분리하고, 지역 맛집과 전통시장 점포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였으며,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약 1,300여 명의 방문객이 남해의 밤을 즐겼습니다.

남해군이 신규 생활폐기물 매립시설 조성사업 군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오랜 숙원이었던 생활폐기물 처리 문제 해결을 위한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상세히 공유했다. 최신 친환경 지붕형 매립시설 도입을 확정하고, 설계·심의 절차를 완료했으며, 입찰을 마무리하여 사업 추진의 마지막 관문을 통과했다. 2025년 11월 착공하여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안전성과 투명성을 최우선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와 환경 관리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장충남 남해군수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만나 국가 치유·연수 복합단지 조성, 교부세 제도 개선,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전담 기준인력 증원 등 남해군 전략사업 추진 계획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윤 장관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연이어 면담하며 남해군 전략사업 추진과 제도 개선을 논의했다. 특히,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으며, 국도5호선 시점 변경, 국도3호선 조기 확장, 체육시설 조성 시 녹지비율 완화 등도 건의했다. 또한, 국가 치유·연수 복합단지 조성, 교부세 제도 개선,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전담 인력 증원 등도 건의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대한 중앙부처의 긍정적 검토를 이끌어냈다.

남해군이 제15회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남해군의 지원 정책을 홍보하고 상담을 제공했다. 약 1,000여 명이 부스를 방문했으며, 100여 명이 현장에서 상담을 받았다.

남해군 한우 청년품목연구회가 익산 다은농장을 방문하여 선진 한우 사육 기술 및 경영 노하우를 습득하고, 회원 간 정보 교류를 강화했다. 이번 견학은 우량 한우 생산을 위한 체계적인 접근법과 남해 한우 산업의 미래 방향 설정에 큰 도움이 되었다.

남해군에서 전국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가 주관한 '제15회 남해군 이장가족 한마음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600여 명의 이장과 가족,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올해 신설된 '내조의 여왕상' 시상과 함께 체육대회, 축하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되어 화합과 즐거움을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