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해관광문화재단이 7개월간 진행된 구독형 남해여행 프로그램 '월간 남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이 직접 기획·운영한 로컬 체험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남해를 일상의 여행지로 만들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지속가능 관광 모델을 실현했다.

남해군보건소가 미조등대공원에서 '위생에 친절을 더하다' 캠페인을 열고 '따숨식당' 신청 접수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친절한 서비스로 남해를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만들자는 목표로, 300여 명의 주민과 음식점 영업주 등이 참여해 위생과 친절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총 52곳의 음식점이 따숨식당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선정된 업소에는 전용 스티커와 보온보냉병이 제공될 예정이다.

남해군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을 위해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에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산림치유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은 HRV 측정, 호흡법, 명상, 테라피 등을 경험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과 심리적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미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미조초 학생 및 지역 주민과 함께 '팜파티'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자존감 향상과 작은 학교 살리기에 기여했다. 학생들은 직접 벼농사를 체험하고 수확한 쌀로 음식을 만들어 주민들과 나누며 협력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

남해군이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유배문학관에서 '남해의 근현대 문학인 재조명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남해 출신 및 남해와 인연이 깊은 근현대 문학인 200여 명의 삶과 작품 세계를 조명하며, 특히 윤동주 시인의 '서시' 보존에 기여한 정병욱 선생의 자료도 함께 전시된다.

남해군, 제13회 독일마을 맥주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올해 축제는 6만 4천여 명 방문, 외지인 방문객 5만 1천여 명으로 전년 대비 증가. 가족 단위 방문객 77%, 30~40대 59% 차지. 만족도 97%로 높았으며, 참여형 콘텐츠 호응. 원예예술촌까지 공간 확장으로 축제장 좁다는 문제 해소. 홍보 효과도 확인되었으나, 지역 의견 조율, 20대 방문객 유입, 주차장 확충 등 개선 과제 도출.

남해군이 천연기념물 제299호 왕후박나무 아래에서 개최한 '왕후박나무 아래, 가을의 선율' 행사가 주민과 방문객 1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왕후박나무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문화 향유의 장을 마련했으며, 다양한 공연과 미술·사진 전시가 함께 진행되어 특별한 가을 정취를 선사했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자연유산을 활용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할 계획이다.

남해 조도 다이어트센터에서 열린 가족형 감성음악회 '남해 조도 뉴키즈 온 더 비트'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어린이 대상 신체활동 레크리에이션과 어른 대상 발라드 및 재즈 공연이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습니다. 남해군은 조도와 다이어트센터 공간의 매력을 활용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조도를 매력적인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남해군이 김해공항에 '따뜻한 겨울, 남해에서 먼저 만나는 힐링의 계절'을 주제로 관광 홍보 팝업존을 운영한다. 대표 캐릭터 '해랑이·해순이' 조형물과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담은 배경 시트지로 포토존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내년 1월까지 운영된다. 이번 팝업존은 남해군 관광 인지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이 개최한 '국민고향 남해 스탬프 투어 & 보물찾기 어드벤쳐' 행사가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기획된 이번 행사는 남해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도록 유도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가 12월 1일부터 16일까지 '남해특별시 12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말 분위기에 맞춰 닭다리살 토마토 스튜, 시금치 채끝 스테이크, 스웨덴 미트볼, 묵은지 육회 김밥 등 4가지 쿠킹 클래스로 구성된다. 남해 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남해군청 또는 도시재생지원센터 누리집 및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창선노인대학과 창선고등학교가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디지털 소외 해소와 세대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세대잇기 스마트폰 교실'을 운영했다. 창선고 학생들은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 활용법을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안내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