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해군은 15일 보물섬 시네마에서 ‘제15회 보물섬 남해 사회복지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장충남 군수, 정영란 군의회 의장, 류경완 도의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남해군을 배경으로 촬영된 영화 <좀비딸>을 관람했다. 송홍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장충남 군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남해군 ‘컬쳐그룹 뭔들’ 대표 송순영 씨가 ‘2025년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우수주민 분야에서 입선, 빈집재생을 통한 지속 가능한 마을 활성화 모델 제시. 빈집과 외양간을 여성전용 게스트하우스와 독립서점으로 리모델링하고, 방앗간을 문화공간으로 활용, '한 달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청년층 및 가족 단위 방문객 유입에 기여.

남해군은 군민 참여를 통해 지역 미래를 설계하는 '남해 고향사랑 정책축제'를 9월 27일 경남도립남해대학 운동장에서 개최한다. 14건의 정책 제안 중 군민 투표로 우수 정책을 선정하며, 정책 마켓, 경매,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가수 정홍일 토크쇼, 플리마켓 등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남해군, '제24회 보건복지부장관배 보건복지가족 축구대회' 성료... 보건복지부 및 소속·산하기관 600여 명 참가,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 연계 개최, 워케이션·워크숍 참여 활성화 협약 체결,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이동면 주민자치회는 이동초등학교 학생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이동&ECO 생태체험 스토리’ 행사를 개최했다. 학생들은 전통 벼 베기, 탈곡, 도정 등 농업 과정을 체험하고 난곡사 탐방을 통해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 행사는 세대 간 소통과 마을 공동체 성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서면행정복지센터는 26일 서상 게이트볼장에서 '서상 노을빛 마실 장터'를 개최한다. 지역 소통을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버스킹 공연, 제철 먹거리 판매, 친환경 장바구니 배부, 귀촌인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보물섬 FC 클럽하우스 학생들과 학부모 등 100여 명도 참여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 성공적 추진을 위해 민·관 추진위원회 분과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추진실적 공유 및 활성화 시책을 논의했다. 온라인 홍보 강화, 숙박 연계 소비 분위기 조성, 차별화된 이벤트 기획 등의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지역 고유자원 콘텐츠 상품화, 해안 도로변 정비 필요성 등도 논의되었다. 남해군은 친절한 관광객 맞이를 통해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추석 연휴를 맞아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22일 남해군립노인전문병원과 간담회를 열고 효율적인 병원 운영 방안과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추석맞이 입소 어르신 위문 방문도 함께 진행됐다. 남해군은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노인 의료복지 서비스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은 9월 19일 저녁 앵강전망대에서 '2025 남해바래길 작은음악회 - 9월 캔들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촛불과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무대에서 국악, 대중음악, 클래식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으며, 남해군민과 관광객 270여 명이 가을밤의 낭만을 만끽했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은 11월 8일에도 두 번째 캔들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남해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 접수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 6월 건강보험료 기준 37,844명 대상, 1인당 10만원 지급. 사용기한 11월 30일까지.

순천시 삼동면 내동천마을과 매곡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교류 행사를 통해 마을 사업 사례 공유 및 주민 주도형 마을 공동체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내동천마을의 '꽃밭 가득한 바람개비마을 만들기' 프로젝트와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사업들이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교류는 두 마을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남해군, 고향사랑기금 활용 '목수 기술 전수 프로그램' 운영... 지역주민 대상 실용 기술 교육 및 일자리 창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