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해군은 지난 19일 쏠비치 남해에서 소속 공무직 80여 명을 대상으로 '공무직 힐링 워크숍'을 처음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참여형 소통 활동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힐링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군정 및 노조 퀴즈, '군수님과의 공감토크' 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와 군정 참여 의지를 높이고 조직 내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서로를 알아가고 군정 참여 동기부여가 된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남해군은 앞으로 더 많은 직원이 함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경북 포항시 이동면에서 '제2회 이동면 보물초 한마당 축제'가 개최됩니다. 지난 17일 추진위원회 회의를 통해 축제 준비를 시작했으며, 특산물 '보물초'를 알리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남해군은 남해관광문화재단과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한 실무 간담회를 개최하여 데이터 공유 및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남해군은 블로그 이용 현황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재단은 관광객 동선 및 소비 패턴 데이터 개방 필요성을 제기했다. 양 기관은 데이터 협력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에게 유익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남해군 '한달 여행하기' 사업이 참가자들의 호평 속에 성황리에 종료. 참가자들은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따뜻한 지역 분위기에 매료되어 '살아보기'의 매력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남파랑길 도보 여행, 이순신바다공원, 미조항 멸치털이 등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남해의 역사와 삶을 느낄 수 있었다는 후기가 이어졌다. 이번 사업은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정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참가자들의 SNS 홍보를 통해 남해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효과를 거뒀다. 남해군은 향후 인플루언서 대상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고향사랑 방문의 해' 확산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남해읍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남해on! 청결on!' 캠페인의 일환으로 선소 207 해안변 일대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협의회 회원 약 30명이 참여하여 해안변 잔류쓰레기를 수거하고, 추석을 맞아 '선소 207'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향교 유교아카데미 특강에서 '일상 속 감사와 진정한 행복의 실천'을 주제로 강연, 행복의 가치와 감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남해향교의 지역 문화 발전 기여에 감사를 표했다.

경남도립 남해대학 주최로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쏠비치 남해에서 2025년 경상남도 문화관광해설사 직무보수교육이 진행됐다. 도내 253명의 문화관광해설사들은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 참여와 남해 주요 관광지 답사를 통해 역량을 높였다. 남해군은 이번 교육이 지역 관광 발전과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남해군청 복싱선수단이 제55회 대통령배 전국시도복싱대회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선전했다. 김도현 선수가 -91kg급에서 금메달을, 정태욱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해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10월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남해군은 야간 통행 안전 강화를 위해 주요 도로 3개소에 LED 표지병 시범 설치를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16개소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시가지 도로 교차지점 204개소에 노면표지와 LED 표지병 설치에 이은 것으로, 운전자에게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남해군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의 스포츠 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어르신 스포츠상품권' 사업의 지원 대상을 기초연금 수급 여부와 관계없이 확대하고, 선착순 지급 방식을 도입하여 더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은 제로페이 가맹 스포츠 시설에서 사용 가능하며, 2차 신청은 9월 5일부터 시작된다.

남해군, 추석맞이 수산물 소비 촉진 위해 전통시장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금액 30%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진행. 10월 1일부터 5일까지 남해전통시장 내 52개 점포 참여, 1인당 최대 2만원 한도.

남해군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는 전라북도 완주군에서 도립남해대학과 연계한 워크숍을 개최하여 마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운영진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완주군 안덕건강힐링체험마을을 방문하여 숙박시설과 힐링 콘텐츠를 체험하고,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지역 특산물 체험 및 문화자원의 관광자원화 가능성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