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해군, 경남 교육지원 바우처사업 홍보 및 현장 모니터링 강화… 학생 학습 기회 확대 및 지역서점 활성화 기대

남해군, 2025년 '고향사랑 방문의 해' 맞아 추석·가을 연휴 기간 다채로운 행사 및 이벤트 개최. 제13회 독일마을 맥주축제를 비롯해 숙박·레저·체험 쿠폰 제공,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SNS 이벤트, 남해몰 추석 할인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은 9월 19일(금) 오후 7시 30분 이동면 앵강전망대에서 '2025 남해바래길 작은음악회 – 9월 캔들콘서트'를 개최한다. 국악, 클라리넷, 클래식 등 다채로운 공연이 캔들과 함께 어우러져 낭만적인 가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료 공연이며, 사전 신청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제12차 이사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사업 결과 및 하반기 사업 계획을 보고하고 '보물섬남해 제3회 뉴스포츠 어울림대회 개최의 건'을 의결했다. 또한, 시범 운영 예정인 '남해 생활SOC꿈나눔센터'에 대한 장애인과 청소년의 우선 사용 방안 및 장애 인식 개선 교육 필요성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보물섬남해미니단호박연합회는 12일 정기총회 및 제3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남해군인재육성재단에 2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박영효 신임 회장은 남해 단호박을 대표 특산물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장충남 군수는 단호박 저온 피해 극복과 기금 기탁에 감사를 표했다.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9월 13일 창생플랫폼에서 ‘여성현대미술작가회 초대전시’와 연계한 미술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지역민 10여 명이 참여하여 자연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생플랫폼은 매월 3~4천 명이 방문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여성현대미술작가회 초대전’은 9월 30일까지 창생플랫폼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남해군은 9월 15일부터 10월 1일까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여 23개 부서 및 2개 출연기관의 382개 핵심사업을 점검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국정과제 연계, 군민 체감형 신규사업 발굴, 민선 8기 공약사업 점검, 10억 원 이상 주요사업 및 유휴시설 내실화 방안 등을 논의하여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남해군은 남해경찰서와 협력하여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에 실물 크기 어린이 표지판을 설치하여 교통사고 예방을 강화한다. 운전자에게 실제 어린이가 있는 듯한 느낌을 주어 서행을 유도하고, 연말까지 노인보호구역에도 어르신 표지판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남해군, '구석구석 문화배달' 9월 행사 두 차례 개최…24일 음악회, 27일 영화 상영 및 체험 프로그램 진행

남해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9월 30일 종료. 1인당 10만원 남해사랑상품권 지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당초 5월 말까지였던 지급 기간, 군민 편의 위해 9월 말까지 2차 연장. 아직 신청하지 못한 군민은 9월 30일까지 신청.

남해군치매안심센터는 9월 10일과 11일, 미조면 조도·호도와 상주면 노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 ‘해피 섬 데이’를 운영했다. 최근 적조 피해로 심신이 지친 주민들을 위해 기초 건강검진,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예방 교육 등을 제공했다.

남해군은 '365일 꽃피는 남해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해 읍면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민 참여형 경관 조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봄꽃 식재에 이어 사계절 꽃피는 남해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