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해군, 에너지자립형 야외근로자 쉼터 준공…폭염·한파 속 쾌적한 휴식 보장

남해군, 2025년 청년 문화예술인 활동지원 사업 추진. 9월부터 12월까지 버스킹, 문학·미술·연극·국악 등 다양한 예술 활동 지원. 만 19세~45세 청년으로 구성된 단체 대상, 총 1천만 원 지원.

남해군은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 추진 사항 점검보고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성과를 점검하며 하반기 전략을 논의했다. 8월까지 누적 관광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으며, SNS 언급량 또한 꾸준히 늘었다. 남해군은 ‘국민고향 남해’ 이미지 확산에 큰 의미를 부여하며, 추석 연휴를 맞아 특화 이벤트를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남해의 매력을 알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불친절 및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한 관광수용태세 정비에도 힘쓸 예정이다.

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은 '남해바래길 백패커스 데이' 행사를 6~7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전국 각지에서 58명의 백패커가 참가하여 사촌해수욕장, 응봉산, 설흘산, 앵강다숲길 등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했다. 참가자들은 남해 특산물을 활용한 소셜 다이닝, 지역 싱어송라이터 공연, 지역 창작자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남해의 매력을 경험했다. 이번 행사는 시범 운영을 마치고, 향후 문화예술, 교육 등 다양한 테마를 접목한 신규 사업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남해관광문화재단, 9월 18일 선소207커뮤니티센터에서 ‘시네마클립- 영화 상영회’ 개최. 독립영화 <더 납작 엎드릴게요> 상영 및 김은영 감독과의 대화 진행. 9월 15일까지 참가자 30명 모집. 소통클래스, 상생 플로깅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예정.

남해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 위해 TF팀 구성 및 1차 회의 개최. 범부서 협업으로 재원 확보, 군민 참여, 제도적 기반 마련 등 '남해형 농어촌기본소득' 계획 수립하여 9~10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신청 예정.

남해군은 파독전시관 리모델링 준공식을 개최하고 파독 근로자들의 역사와 독일마을 정착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이번 리모델링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전시관 외에도 다양한 관광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다.

남해군, 음식문화 개선 위해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 신청 접수(~30일까지). 시설 위생 및 서비스 수준 우수하고 좋은식단 실천 업소 대상. 지정 시 시설개선 지원, 위생물품 지원, 2년간 위생 검사 면제 등 혜택 제공.

남해군은 사회복지사들의 근무 여건 개선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보수교육, 마음치유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8월과 9월에 걸쳐 사회복지사 80명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 보수교육을 실시했으며, 8월 28일부터 '2025년 사회복지사 마음치유 지원사업'을 통해 직무 스트레스와 심리적 소진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권익 증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해군,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2차 참여자 모집. 9월 9일부터 9월 23일까지 접수. 옥외 간판 교체, 내부 인테리어, CCTV 설치 등 지원.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서빙로봇 등 디지털 기기 구입비 지원. 업체당 최대 200만원 지원.

국제태권도연맹(ITF) 영국팀이 9월 7일부터 8일까지 남해군을 방문하여 태권도 '틀(TUL)' 관련 유적지를 탐방하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남해군은 충무틀, 원효틀, 단군틀, 최영틀의 배경지가 위치해 태권도 수련자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이번 방문은 남해군의 적극적인 유치 노력으로 성사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유적지 체험을 통해 한국의 역사와 위인들의 정신을 배우고 태권도 수련에 대한 깊은 감동과 영감을 얻었다.

남해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 시작. 인구감소 및 고령화 대응 위해 주민에게 매월 15만원 지급하는 국가사업 유치 총력. 귀농·귀촌 활성화, 인구구조 개선, 지역 공동체 회복 등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