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해군은 관내 예비·초기 청년창업자의 성장 지원을 위해 9월부터 2달간 ‘초기 청년 창업자를 위한 전담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실습 기반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브랜딩·마케팅 등 실무 교육, 업종별 특화 멘토링, 심리 멘토링을 제공하며, 청년창업자의 현장 적용력 향상과 창업 성공을 지원한다. 참여 대상은 남해군 내 예비 및 초기 청년 창업자이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및 남해 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해군, 미취학 아동 대상 아동학대 예방 인형극·마술공연 개최…6개 어린이집 110여 명 참석, 아동학대 상황별 대처법 교육 및 캠페인 진행

남해군 보건소는 늦여름부터 초가을까지 기승을 부리는 가을 모기에 대응하여 지속적인 방역 활동과 상시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행정방역 10개 반과 마을 자율방역단 12개 반을 편성하여 모기 등 위생해충 주요 서식지에 대한 조사 및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연무소독, 직접분무, 유충구제 약품 투여 등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주민참여 방역 민원 신고제"를 운영하여 군민 누구나 모기 서식지 등 방역이 필요한 장소를 신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 '남해바래길 작은소풍' 9월 행사 참가자 모집. 9월 13일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마을바래길 1코스(남면 만수무강바래길)와 3코스(이동면 용소폭포바래길)에서 진행. 참가자들은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음. 바래길 앱 완보 인증시 완보 뱃지 증정.

남해관광문화재단,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남해 물꽃 서핑 투어' 운영. 서울 출발 1박 2일 상품과 부산 출발 당일 상품으로 구성. 독일마을 투어, 서핑 체험, 설리 스카이워크 등 남해의 다양한 관광 코스 포함. 당일형 59,000원, 숙박형 149,000원.

남해군 삼동면 내산 보물숲길에 순천바위 전망대로 이어지는 0.87km의 새로운 숲길이 조성되어 트레킹 명소로 부상.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산림 레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남해군은 산림 레포츠대회 등 다양한 산림 관광 모델 구축을 통해 산림레포츠 명소화 및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할 계획.

남해군 독일마을 파독전시관 새단장 마치고 9월 5일 재개관. 1960년대 김포공항 출국 장면 재현, 광부 막장 노동현장, 간호사 유물 전시 등 콘텐츠 강화. 10월 12일까지 무료관람 실시.

남해군은 29일 ‘남해군 자원활용 식품 가공산업 활성화 방안 포럼’을 개최하여 지역 농·수산 자원을 활용한 식품 가공산업의 새로운 성장전략을 논의하고 산·학·연·관 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포럼에서는 중장기 발전계획, 수산식품산업 육성 방향, 국가식품클러스터 지원사례, 자원 상품성 강화전략 등 주제발표와 종합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남해군은 28일 2025년 제2차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여성일자리협의체 및 안전실무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및 지역사회 안전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여성일자리협의체 회의에서는 지역특화 일자리 발굴,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고도화 등을 논의했고, 안전실무협의체 회의에서는 안심거리 조성사업 수요 대상지 선정, 이동안전 보장 방안 등을 논의했다.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남해군 빈집 재생 우수사례 현장 방문해 격려

제13회 독일마을 맥주축제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남해군 독일마을에서 'BEER-LOG, 비어밤(맥주에 담긴 나의 이야기)'이라는 주제로 개최됩니다. MZ세대 참여형 프로그램, 독일 전통 공연, 플리마켓, 수제맥주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원예예술촌까지 축제 공간을 확대하여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남해군은 주차공간 확대, 퍼레이드 동선 최적화 등을 통해 관광객 편의를 증진하고 '쓰레기 없는 축제, 안전사고 없는 축제, 바가지 요금 없는 축제'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남해군은 초등학교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관계기관 합동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위해요소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금지 계도, 무신호 횡단보도에서 운전자 일단멈춤 계도, 서행운전 및 음주운전 금지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9월 26일까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운영, 불법주정차 차량 집중 단속 및 계도, 안전 홍보활동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