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경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및 농업생명과학대학 연합 봉사단 113명은 3박 4일간 남해군 서면 유포마을에서 환경정화, 마늘 손질, 그물 손질 등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남해군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지원으로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30세대에 폭염 대응 키트를 전달하며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키트에는 쿨매트, 냉각 선풍기, 암막 양우산 등 폭염과 여름철 위생·건강관리 용품이 포함됐으며, 사례관리사의 직접 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 확인 및 폭염 시 행동 요령 안내 등 안전 점검도 병행됐다.

남해군, 보호수 생육환경 개선 위해 정밀 진단 용역 시행… 첨단 장비 활용, 과학적 관리체계 구축

남해군, '제13회 독일마을 맥주축제' 먹거리 판매 사업체 모집…8월 19일까지 접수

남해군, 취약계층 70명 대상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시행… 지역 농축산물 소비 촉진 및 영양 불균형 해소 기대

남해읍행정복지센터는 제80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지역 내 독립유공자 유족 가구를 방문하여 감사와 위문품을 전달하고,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남해군 관광문화재단과 남해교육지원청은 13일 지역 아동·청소년의 창의적 성장과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지역 아동·청소년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문화예술 관련 인적·물적 자원 상호 교류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남해군, '남해 생활실험실' 참가자 모집... 군민이 직접 정책 실험, 최대 150만원 지원

남해군은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장려하고 혁신적인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시행한다. 소극행정 혁신, 적극행정 추진, 규제개혁, 혁신·협업, 민원해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으며, 적립된 마일리지는 연말에 남해군 화전화폐로 환급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은 이주민과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종합상담센터 '남해살이이음터'를 18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이 센터는 이주부터 정착까지 필요한 행정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개인별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여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책 발굴 및 지원사업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2024년 성황리에 마무리된 독일마을 스쿨링캠프가 2025년 9월과 11월에 다시 개최됩니다. 참여 인원 확대, 회차별 테마 다양화, 9월과 11월 두 차례 운영 등 작년과 달라진 점이 있으며, 9월 2회차 캠프는 '숨숨, 쉼'을 테마로 304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독일마을 투어, 힐링 워크숍, 독일 맥주 시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참가 신청은 남해군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합니다.

남해군은 직원과 민원인 모두가 자주 이용하는 계단에 ‘청렴계단’을 조성하여 일상 속 청렴 실천을 다짐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 육성 의지를 표명했다. 장충남 군수는 청렴을 군정의 기본이자 신뢰받는 행정의 출발점으로 강조하며, 청렴계단을 통해 청렴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을 독려했다. 남해군은 다양한 반부패·청렴시책 추진을 통해 종합청렴도 향상과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