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해군 이·통장연합회, 8월 정기회의 개최...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례 견학 및 군정 현안 논의

남해군은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귀촌 아카데미 제3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8월 14일 남해대학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남해대학 원예조경과 이민숙 교수가 강의를 맡아 정원과 식물의 이해, 압화 활용 생활용품 제작 체험 등을 진행한다. 특히 남해대학 원예조경학과의 귀농귀촌 정규교육과정 안내를 통해 체계적인 귀농 교육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남해군 창선면 우리마을 행복봉사단, 7월 25일부터 하반기 봉사활동 시작. 77명의 단원들이 노후 멀티탭 교체, 태양광 센서등 설치, 샤워기·방문손잡이 교체 등 생활밀착형 봉사활동 전개.

바래길작은미술관은 6일부터 9월 1일까지 서각작가 박용균의 '나다움'과 미술공예작가 조윤경의 '우드버닝과 나전의 조화' 전시를 개최합니다. 조윤경 작가는 우드버닝과 나전기법을 활용한 독창적인 작품들을 통해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선보이며, 박용균 작가는 서각 작품을 통해 본연의 자아를 탐구하는 여정을 보여줍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관광 관계자 글로벌 역량 강화 위한 '월간 인사이트 투어' 8월부터 10월까지 운영. 여행 트렌드, 글로벌 마케팅, 지역 콘텐츠 등 다양한 주제로 매월 2회 특강 진행. 남해읍 창생플랫폼에서 개최,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

남해군은 7월 26일 미조면 북항에서 '2025년 보물섬 푸른파도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국 27개 팀이 예선에 참가,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이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600여 명의 관람객이 운집한 가운데, 김해 '디스펙트럼' 팀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2' 출연팀 '1Million'의 축하 공연도 펼쳐졌다.

남해군은 폭염 장기화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폭염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관리, 노숙인 보호, 경로당 냉방기 교체, 관광시설 근로자 안전점검, 공공건설현장 폭염관리 실태점검 등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장충남 군수는 낮 시간대 작업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휴식시간 보장과 작업시간 탄력적 운영 등을 당부했다.

남해군은 7, 8월에 '안심 주말 햇살 돌봄사업'을 운영하여 농번기 및 방학 동안 영유아와 아동 돌봄을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여성친화적 돌봄 환경 구축을 위해 추진되며, 제3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의 모니터링을 통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남해군은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해당 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동면 행정복지센터는 8월 1일 주민참여예산심의회를 개최하여, 6월부터 7월까지 공모를 통해 접수된 16건의 주민 제안사업을 심의했다. 심의회는 시급성, 공익성, 효율성, 예산 적정성 등을 기준으로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불편 해소 사업을 중심으로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남해군과 옥외광고협회 남해군지부가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 캠페인 및 점검을 실시했다. 노후 광고물, 불법 전단·벽보·현수막 등을 정비하고, 지정게시대 주변 정비도 함께 진행했다. 이들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불법 광고물을 철거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남해군 자원봉사센터는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희망여름 착착착' 2차 활동을 진행했다. 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재향군인여성회 회원 15명이 참여하여 여름나기 키트를 제작하고, 저소득 장애인 및 한부모 가정 70가구에 전달했다. 두 단체의 협력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남해군, 제1회 보물섬국제학술 포럼 개최... 4개국 7개 고등학교 참여, '환경과 생태, 지구의 미래' 주제로 학술 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