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밀양시 내일동, 추석맞이 국화 식재 및 환경정비 실시. 아랑자원봉사회 등 20여 명 참여해 도심 경관 개선 및 귀성객 환영 준비. 국화는 청렴 표어의 의미를 담아 따뜻한 가을 풍경 선사 기대.

밀양시 무안면은 추석을 앞두고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가을꽃 7,000본을 식재하며 귀성객 맞이 준비를 완료했다. 홍제사, 주요 도로변 등 18개소에 메리골드를 심어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달하고, 사계절 아름다운 무안면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극단 메들리와 함께 '2025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창작극 '명랑육전'을 밀양아리나 꿈꾸는 극장에서 성황리에 공연했다. '명랑육전'은 농촌사회의 현실을 코믹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경로당 건립을 둘러싼 해프닝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지역 극단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콘텐츠를 풍성하게 하고 상생의 성과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 비상임이사 3명 재공모…서류 접수 10월 10일까지

경남 밀양시는 2025년 3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 회의를 개최하여 비상사태 대비 인력·물자 등 자원 점검 및 동원 태세 확립 방안을 논의했다.

밀양시 초동면은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하여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면 직원 40여 명이 초동저수지 일원에서 불법투기 쓰레기 수거 및 재활용품 분류 작업을 진행했다.

밀양시 산내면 주민자치회는 추석을 앞두고 가인교차로와 동강중학교 산책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풀베기와 생활폐기물 수거를 통해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했다.

경남 밀양시는 2025년 밀양형 신중년 아르바이트 사업을 시작하여 40세에서 64세 사이의 신중년 81명을 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치해 3개월간 행정 보조 및 환경정비 업무를 맡긴다. 이 사업은 신중년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하여 소득 공백기를 해소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며, 참여자들의 안전한 적응을 위해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경남 밀양시는 2025년 하반기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를 위해 채용한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근로자 24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현장 안전의식 제고와 중대재해 예방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공통 안전·보건 수칙, 화학물질 안전관리, 직무 스트레스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중대재해 사례와 작업 전 안전 점검 절차, 기계톱·벌목 작업 안전 등으로 구성됐다.

밀양시 교동과 경북 경산시 남부동은 자매결연 도시 교류 행사를 통해 지역 현안과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문화·역사 체험 및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앞으로 농산물 직거래, 문화관광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밀양시 내일동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깨끗한 지역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 버스정류장, 밀양아리랑시장, 영남루 일대 등 공공시설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밀양시 초동면은 추석을 맞아 출향인과 지역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가을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과 연가길에 아스타 국화 6,000본을 식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