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부산시설공단 임직원 64명이 참여한 1박 2일 노사 워크숍을 밀양에서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도래재 자연휴양림과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힐링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는 지난 7월 부산시설공단 노조와의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생활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25명과 함께 경남 마산 로봇랜드에서 ‘우리 가족, 행복 모먼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놀이기구 체험, 가족 단위 과제 수행 등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행복한 가정생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추석 명절을 맞아 10월 3일부터 10월 9일까지 7일간 관내 공영주차장 3개소를 무료 개방한다. 이는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조치다.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에서 개최된 제6회 외계인대축제가 12,000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외계인들이 밀양에 전입 신청을 한다'라는 새로운 스토리텔링과 함께 외계인 분장, 지구 입국 신분증 발급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인기 인플루언서 공연, 외계인 음악회 등 무대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역 상권과 연계한 이벤트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경남 밀양시는 10월 31일 오후 1시 밀양시네마에서 치매 인식개선 영화 ‘옥순로그’ 상영 행사를 개최한다. 경상남도광역치매센터가 주최하는 ‘금요일N무비데이’의 일환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줄이고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밀양시민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10월 10일까지 밀양시치매안심센터에 사전 전화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경남 밀양시는 가곡동과 용평동을 잇는 용평2교 및 접속도로 개설공사를 완료하여 교통난 해소와 지역 이동 편의 증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총 242억 원을 투입하여 교량 150m, 접속도로 400m 길이로 개설된 왕복 2차로 도로는 가곡동, 삼문동 일원의 교통량 분산 및 용평동, 산외·산내면 방면 이동 시간 단축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접근성 개선을 통해 용평동, 가곡동 일대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 밀양시는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가구 합산 소득 하위 90% 시민으로, 1인당 10만원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소비쿠폰은 관내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밀양시 청도면 청체회는 8월 20일 미리벌중학교 운동장에서 면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면민 체육대회 및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체육행사와 경로잔치를 함께 진행하여 면민 화합을 도모하고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시간을 가졌다.

밀양시 무안면은 20일 무안면 공설운동장에서 제14회 무안면민 체육대회 및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500여 명의 면민이 참여해 족구, 승부차기, 한궁 등 다양한 체육 경기를 즐기고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을 다졌다.

밀양시립박물관, 특별기획전 ‘열매’ 연계 교육 프로그램 ‘나의 열매, 예쁜 손수건’과 ‘이애리 작가와의 대화’ 성료.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 체험과 한국 예술계 파워리더 이애리 작가와의 대화로 전시의 의미를 더했다. 11월 30일까지 전시는 계속되며, 10월과 11월에도 추가 프로그램 진행 예정.

밀양시 바르게살기운동 단장면위원회는 19일 단장면 삼거 교차로에서 표충사 입구까지 환경정비 및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 밀양강변 하천 정화 활동 실시… 환경 의식 고취 및 팀워크 향상 도모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