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밀양문화관광재단,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 '액팅 스테이 2기' 참여 가족 모집. 만 7~13세 자녀 가족 대상, 연극 창작, 무연마을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9월 1기 성료 후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 기록.

경남 밀양시는 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축산단체 관계자 150명과 함께 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를 견학했다. 참가자들은 최신 축산기술, 스마트 축산 시스템, 가축 질병 대응 솔루션 등을 체험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했다. 밀양시는 친환경축산업 육성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지역 축산농가 경쟁력 제고에 힘쓰고 있다.

경남 밀양시는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요가컬처타운에서 운영기관인 비베카요가와 인도의 하리잔 세박상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정기적인 요가 워크숍 및 세미나 공동 개최, 요가 지도자·수련생 교류, 세계 요가의 날 기념행사 협력 등 다방면의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경남 밀양시는 '스마트 지역아동케어 서비스 구축' 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18개 지역아동센터에 온라인 교육 플랫폼, AI 코딩 로봇, VR 체험존 등을 구축하여 약 470명 아동에게 첨단 학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5개 초등학교에 어린이 안심 쉼터와 AI 카메라를 활용한 스마트 안전폴을 설치하여 통학 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

밀양시가족센터는 8일부터 11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29명을 대상으로 ‘나만의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유리병에 흙과 식물을 심어 미니 정원을 꾸미며 식물 생태 이해, 도구 사용법, 창의적 표현, 또래와의 협력 활동을 경험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기초학습 능력과 사회성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11일 홍보자문단 회의를 열고 2026년 시정 홍보 방향, 신규 사업, 하반기 축제·행사 홍보 전략을 논의했다. 자문단은 시민 참여 확대 방안, MZ세대 공감 숏폼 콘텐츠 제작 등 차별화된 홍보 전략을 제안했다.

경남 밀양시는 '2025 밀양 수퍼 페스티벌'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7만 2천여 명의 방문객 유치와 84.8점의 높은 만족도를 달성한 축제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페이백 제도를 활용한 '배달의 광장'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소비형·체류형 축제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밀양여행문화센터 해천상상루에서 지역 공예작가 12인과 함께 ‘메이드 IN 밀양 합동 아트마켓&전시’를 개최한다. 9월 20일 아트마켓에서는 300여 점의 다양한 공예품을 판매하고, 전시 기간 동안 가죽, 도예, 섬유, 캘리그라피, 한지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9월 한 달간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연극 '뷰티풀라이프', '굿모닝 홍콩', 뮤지컬 '그녀를 믿지마세요' 등 세 편의 공연을 선보인다. 뷰티풀라이프는 부부의 삶을 그린 휴먼 코미디, 굿모닝 홍콩은 장국영 팬들의 추모 이야기, 그녀를 믿지마세요는 유쾌한 러브스토리를 담았다.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9월 20일~21일 ‘제6회 외계인대축제’ 개최…외계인 분장, 인플루언서 공연, 이색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경남 밀양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161억여 원을 부과하고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납부는 금융기관,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된다.

경남 밀양시는 10일 밀양문화원에서 경남 지역 사회복지사 80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사의 정체성 확립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 활용, 사업 제안서 작성, 사회복지 윤리 등 실무 중심의 강의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