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남 밀양시는 상남면 예림지역 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도시가스 보급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개년에 걸쳐 약 1,400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할 예정이며, 총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해 13km의 배관을 매설한다. 밀양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에너지 비용 절감, 안전한 연료 사용, 정주 여건 개선, 지역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 밀양시는 2025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지역 내 경유 자동차 6,638대에 부과했다. 납부 기간은 9월 15일부터 30일까지이며, 금융기관 방문, 가상 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금 부과 및 재산 압류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새마을문고밀양시지부는 세종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도전! 청소년 독서퀴즈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해시태그 한국독립운동사’를 중심으로 출제되었으며, 세종중 3학년 정희원 학생이 골든벨을 울렸다.

경남 밀양시는 복합문화공간 '열두달'과 '볕뉘'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열두달'은 햇살문화캠퍼스에 위치하며, 카페, 전시 공간, 창작 교육실 등을 갖추고 있다. '볕뉘'는 밀양향교 인근의 전통 한옥을 활용한 공간으로, 공예품 전시, 전통차 체험 등을 제공한다. 두 공간 모두 전시, 공연, 마켓,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밀양시 문화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 밀양시는 삼문동에 '삼문동 제7어린이공원' 조성을 완료했다. CTR그룹,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약을 통해 6억 5천만원을 투입, 약 1,600㎡ 규모의 어린이 모험놀이터를 조성했다. 짚라인 등 다양한 놀이시설과 잔디밭을 갖춰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 공간을 확보하고 가족 친화적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경남 밀양시와 부산상공회의소는 9일 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부산상의 회원사 임직원과 가족들의 밀양 방문 장려, 문화·관광시설 이용 혜택 지원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 인구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 부산환경공단 이사장 초청해 '환경분야 명사 특강' 개최. 부산환경공단의 경영혁신과 미래전략 사례를 통해 밀양시의 환경시설 운영 개선 및 경영혁신 방향 모색.

경남 밀양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밀양경찰서, 밀양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공공기관 불법 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 밀양스포츠센터, 밀양시립도서관, 밀양시여성회관 등을 점검했으나 불법 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음. 밀양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한 공공시설 환경 유지를 약속함.

경남 밀양시는 '제6회 밀양 외계인 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1일까지 온라인 홍보 행사를 진행한다. UFO 착륙 게임과 유튜브 채널 구독 이벤트를 통해 밀양 로컬푸드와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경품으로 제공하며, 축제 홍보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기대하고 있다.

경남 밀양시는 11월 6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5 밀양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의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투자 혜택과 지원 방안을 소개하여 기업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구제역 발생을 예방하고 축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8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소·염소 사육 농가 780호, 3만여 두이며, 생후 2개월령 이상 개체를 대상으로 한다. 임신 말기나 병약한 개체는 접종을 유예하고, 해당 사유 해소 즉시 접종한다.

경남 밀양시는 10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동가리의열거리에서 '2025 동가리의열거리 감성축제'를 개최한다. '의열의 시간, 밀양을 걷다'라는 주제로 의열단 코스프레 대회, SNS 챌린지, 시민 노래자랑, 감성 포차,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축제는 원도심 활성화와 상권 회복을 목표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