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남 밀양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수종전환 방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감염목과 주변 소나무류를 제거하고 다른 수종으로 조림하는 방식으로, 산림소유자는 입목 대금을 보상받고, 시는 예산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지난해 69ha에서 수종전환 방제를 시행한 밀양시는 올해 300ha 이상으로 확대 추진하여 재선충병 확산 저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12월 말까지 '2025 밀양 히든 로드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5개 테마 39개 스탬프 존으로 구성된 이번 투어는 숨은 명소, 힐링, 문화, 도보, 자유 여행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특히 '숨은 명소 여행' 테마는 밀양의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를 소개하고, '도보 여행' 테마는 종이 스탬프북을 제공하여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참가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는 테마별 5개 이상 스탬프를 모으면 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코스 완주자에게는 특별 기념품이 제공된다.

경남 밀양시는 9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에 '희희낙락 밀양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시티투어는 밀양의 주요 관광 명소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요일별로 시내권, 동부 산악권, 서부권, 삼랑진권 코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신규 코스와 KTX 연계 운행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하반기에는 오서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 코스 '잠시, 나를 위한 정차–내리실 역은 삼랑진역입니다'도 운영될 예정이다.

경남 밀양시에서 '2025 백중마을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밀양백중놀이 퍼레이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전통 퍼포먼스와 무형유산 버스킹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참여로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밀양시 단장면은 5일 단장면 체육공원에서 제20회 단장면민 체육대회 및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5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체육대회, 경로잔치, 지역 교류 행사 등으로 구성되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밀양시 산내면과 창선면 주민자치회는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문화, 관광,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함.

경남 밀양시는 하남일반산업단지 내 5개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홍보활동을 실시하여 근로자 온열 질환 예방과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를 도모했다. 폭염예방 5대 기본수칙 안내, 예방키트 및 홍보물 배포, 사업주 대상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예방조치 의무 안내 등을 통해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썼다.

밀양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률 경남 1위 달성! 80.32% 사용률로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경남 밀양시가 '2025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에서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되어 현판을 수여받았다. 이는 2021년 제3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 2023년 '최우수 문화도시' 선정에 이은 세 번째 국가적 성과다. 밀양시는 지역 공동체와 문화 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모델을 제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앞으로 밀양아리랑 등 지역 고유 콘텐츠를 기반으로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밀양시 하남읍은 밀양미술협회와 협력하여 하남체육공원 내 방치된 동물 조형물을 예술적으로 정비하여 공원의 미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문화적 즐거움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경남 밀양시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스포츠시설 이용료를 지원한다. 1인당 10만원 상당의 제로페이 상품권을 지급하며, 헬스장, 수영장 등 지역 내 제로페이 가맹 스포츠시설에서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밀양시 남밀양파크골프동호회는 4일 하남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하남읍·초동면 친선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 110여 명이 참여해 화합을 다졌다. 동호회는 정기적인 활동과 대회를 통해 지역 파크골프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