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남 밀양시는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시청 민원실에서 아동학대 인식개선 그림 전시회를 개최했다. 경남지역 초등학생들이 그린 작품 11점이 전시되어 아동학대의 심각성과 예방 필요성을 알렸다. 밀양시는 기업 대상 인식개선 활동, 출근길 캠페인 등 다양한 민관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 중이다.

경남 밀양시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청년 일경험(인턴)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확대 모집한다. 기존 5명에서 45명을 추가 선발하고, 기업에는 청년 1인당 월 180만원의 일경험 수당과 월 20만원의 멘토 수당을 최대 3개월간 지원한다.

경남 밀양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검증을 완료하고, 22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열람 대상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 이동이 발생한 3,270필지이며, 시청 민원지적과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검증 및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하며, 최종 공시는 10월 30일이다.

밀양시, '2025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 성료... 전국 55개 팀 400여 명 참가, 열띤 경합 펼쳐... 단체전 및 개인전에서 다양한 팀과 선수들이 우승 차지... LED 조명과 대형 A보드 광고판 활용한 무대 연출로 관중들의 눈길 사로잡아

경남 밀양시는 연말까지 밀양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1,000억원으로 확대하고, 9월부터 12월 말까지 할인율을 15%로 상향 조정한다. 이는 추석맞이 민생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이며, 특별재난지역인 무안면에서는 추가 5% 환급 혜택도 제공된다.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100만원이며, 종이, 카드, 모바일 형태로 구매 가능하다.

경남 밀양시는 9월 1일 시청 대강당에서 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직원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해 복구, 폭염 속 응급구조 등 지역 사회에 기여한 시민 19명에게 감사패와 표창장을 수여하고, 공공배달앱 ‘땡겨요’ 홍보 및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기회발전특구 현황 발표 등이 진행됐다. 안병구 시장은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시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조하며, 새 정부 국정과제를 면밀히 분석하여 시정에 반영할 것을 당부했다.

밀양시는 미취학 자녀를 둔 직원들을 위해 '우리 아이를 위한 배움 지원하기'라는 주제로 부모 교육을 진행했다. 육아 전문가 강정아 원장이 자녀 교육법과 양육 노하우를 공유하며, 가정 친화적인 직장 문화 조성 및 자녀 양육 지원을 통해 직원들의 행복과 직장 만족도 향상을 도모했다.

밀양시는 9월부터 11월까지 선샤인밀양테마파크에서 릴레이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 테마파크 내 특정 시설 이용료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전액 환급하며, 9월 농촌테마공원 쿠킹클래스, 10월 요가컬처타운 프로그램, 11월 반려동물지원센터 입장료가 대상이다. 이를 통해 테마파크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한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수도권 관광객 대상으로 '영남알프스 4봉 산행' 1박 2일 특별 관광상품을 10회 운영한다. 서울-밀양 전용 버스를 이용해 영남알프스 4봉(가지산, 운문산, 천황산, 재약산)을 체험하며, 가을 단풍과 억새 군락을 만끽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밀양의 숨은 명소와 맛집을 탐방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지역 문화와 자연을 체험한다.

밀양시는 신중년(40~64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공백 완화를 위해 '2025년 밀양형 신중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78명을 9월 12일까지 모집한다. 밀양시 대표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9월 16일 전산 추첨으로 선발한다. 선발된 인원은 9월 22일부터 12월 21일까지 시청, 읍·면·동,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근무한다.

경남 밀양시는 민생안정과 재해 복구 등을 위해 427억 원 규모의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 시의회 의결을 통해 총예산 규모를 1조 2,014억 원으로 확정했다. 추경 예산은 민생안정 소비쿠폰 지급,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등에 385억 원을 집중 투입하여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주력한다. 또한, 인구감소 대응 및 사회적 약자 지원, 기후변화·호우 피해 복구 등에도 예산을 편성하여 시민들의 어려움 해소와 미래 대비에 나선다.

밀양시는 28일 복합문화공간 열두달에서 안병구 시장과 AI연구동호회 직원 12명이 함께하는 ‘소담소담 토크’를 진행했다. AI연구동호회는 행정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조직 내 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8월 결성됐다. 안 시장은 AI 기술 접목 희망 업무 분야 등 다양한 이야기를 직원들과 나누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AI 역량 강화 노력을 격려하고 밀양시 행정 혁신의 시작점으로 강조했다.